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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그리스도교 련맹 강영섭 위원장의 방문세계교회협의회(WCC) 제9차 총회가 2월 14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뽀르또 알레그레에서  “하나님, 당신의 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소서”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남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WCC 총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우리교단의 사무총장이신 조성기 목사님을 비롯하여 약 4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 초청으로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 강영섭 위원장을 포함해 3명이 이번 WCC 총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 앞에서



WCC 총회를 참석차 브라질에 온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위원장 강영섭 목사님 일행과 기독공보 김보현 기자와 농촌선교지도자 남상도 목사님이 저희 라빠스 교회에 주일예배를 드리러 오셨습니다.  우리 총회 파송 선교사의 사역지를 북측 교회 지도자에게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우리교단 총회에서 신문기자와 함께 저희 사역지에 보냈습니다.

특별히 강영섭 목사님은 라빠스 교회 주일예배 시간에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 라빠스 교회 성도들은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분단된 한국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바라보며 함께 한국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조선 그리스도교 련맹 강영섭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함께



강영섭 목사님은  찬송시간에는 함께 박수를 치며 스페인어 찬양을 못하지만 따라하려고 노력하며 찬양하였으며 예배후 저희 교회의 예배중 뜨거운 찬양과 설교후에 예수님을 영접하려는 사람을 초청하며 영접기도 하는 부분에 대해 아주 좋았다고 칭찬하였습니다. 라빠스  학교 시설들을 돌아보며 학교의 사역에 많은 질문을 하며 관심을 가졌습니다. 인디헤나들의 삶과 그들을 위한 사역을 소개할 때는 매우 흥미있어 했습니다.

신현광 선교사의 선교사역 설명을 들으며 관심을 갖고 있는 강영섭 조그련 위원장



이번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우리한국 대표단은 북한 인사와 함께 공동예배를 드리고 총회선언문에 한반도 평화에 대한 남북의 입장을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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