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04.10.27 09:16

기다려지는 주일

조회 수 60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files/attach/images/1135/1205/1q_051.jpg
2004년 10월 24일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한다.
늘 변함없이 기쁨과 은혜가운데 예배가 드려진다.
주일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역사하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말이다.

오늘은 내년 우리교회의 비전을 소개했다.
내년에는 예배드리는 출석교인이 500명이 되게하자.
불가능한 일도 아닌것 같다.

다음 수요일부터 제자훈련이 시작된다.
주여! 이들은 주님의 제자삼으사 파라과이를 변화시키는 주님의 일군 삼으소서.

응원나온 라 빠스 청년들이 기뻐하며




에르난다리아스 교회 예배를 드린후 청년들이 파라나 교회와 축구시합을 했다.
오늘은 6:2로 이겼다.
이길때가 역시 더 좋다.
응원나온 청년들, 열심히 띤 청년들 모두모두 좋다.
늘 주일을 기다리며...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