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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24일

우리교회 수요일 저녁은 뜨겁다.
2005년의 새로운 비젼을 꿈꾸기위해 8주간의 'DE LA MUERTE A LA VIDA' 성경공부 코스가 벌써 반이 지났다.
그동안 주일과 수요일 저녁만 되면 비가 내렸지만 비오늘 날씨도 우리에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오늘은 최근들어 가장 더운 날이다. 아마 내일 비가 오려나 보다.
더운 날씨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 교회의 리더가 되려는 성도들이 뜨거운 열기속에 더 뜨겁게 성경 말씀을 배우며 성령을 사모하며 기도하고 있다.
매주 숙제로 설교, 기도, 편지등 2페이지 이상 글을 쓰고 성경을 읽는 과제물이 나가는데도 열심히들 해온다.
사실 글을 쓰는 숙제를 얼마나 해올까 하는 염려도 했지만 모두들 빠지지 않고 해왔다. 위의 사진은 숙제를 제출하고 있는 자매들이다. 기쁨이 넘친다
과제물들을 읽어 보면서 나 자신이 감격스럽다.
이들이 이렇게 좋은 믿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부를 마치고도 서로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이미경 선교사에게 가서 질문도 하고 나에게 오기도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성경을 가르치고 기도로 목이 아프지만 새힘이 솓는다.
우리 라빠스 교회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청년들이 이미경 선교사에게 질문하고 있다.


서로 은혜를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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