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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아
예의,품성 그리고 생각은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사용하는 언어로 외형화된다.

저속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악다구니를 쓰며 달려드는것처럼 말하는 사람,
예의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사람,
비밀이 많거나 귓속말을 많이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는 사람...

이런사람들은 자신이 민영이와 친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사람의 너를 향한 생각과 태도의 표현이다.

밑에 있는 글을 보니
민영이와 아주 친한것럼 말하고 있지만
그의 표현을 통해 너에 대한 태도와 생각을 알수 있다. 그리고 그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태도도 미루어 짐작할수 있게 된다.

아빠가 너에게 이렇게 말하면
민영이가 더 곤란하게 될 것 알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태도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말해야겠다.
앞으로 많은 사람과 새롭게 사귀고 지내야 되기 때문이다.

바르지 못한 옷차림과 천박한 몸가짐, 정제되지 않은 언어사용.. 이것은 민영이와 어울리지 않는다.

민영이의 옷차림, 몸가짐, 언어를 통해서 예수님의 은혜안에 사는 겸손한 태도가 느껴지고 인격을 존중하는 예의가 보이며 정의와 사랑과 평화의 품성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예의, 품성 그리고 생각은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사용하는 언어로 외형화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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