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AZ DEL SEÑOR 2004

by 신현광 posted May 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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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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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주는 것이였습니다. 이 축제의 이름은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화 2004)입니다.

 




신현광 선교사가 청년들과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올해의 라 빠스 축제는 라빠스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봉사하고 준비하며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5시반부터 시작된 찬양의 시간에는 저희와 교회의 청년들의 인도로 감격적인 찬양을 하나님께 드릴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함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성도들이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개회 설교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찾지만 참된 평안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세상이 주는것과 다른 진정한 평안을 소개하고 그리스도께로 초청하는 귀한 천국의 잔치가 되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청년 여성 찬양팀 Grupo Soli Deo. 가운데 민영이가 리더가 되어 워십덴스로 찬양하고 있다.



라 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라빠스의 일원이라고 하는 자부심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특별히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들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경계하고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신 평안을 마음껏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예년에 비해 음식과 놀이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주님이 더욱 더 영광받으시는 잔치, 성령에 충만한 자들의 평안, 그 평안으로의 초대에 촛점을 마추었습니다. 저희가 기도한대로 평안의 주님이 영광을 받으셨고 시종일관 주님을 찬양하는 축제가 될수 있었습니다.

  
이 축제의 열기와 기쁨이 우리 라빠스 공동체에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날마다 평안의 주님과 하는 축제의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LA PAZ DEL SEÑOR


 


윤영이(중앙 왼쪽에 마이크를 잡고 흰색옷을 입은 어린이)가 영어찬양 Above all을 열창하고 있다.





한껏 멋을 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주일학교 어린이들




밤이 늦어 날씨가 추워졌지만 축제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라빠스 청년 남성 찬양팀 Grupo Aleluya





주님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체험하기를...


 



라빠스 학교 어린이들의 찬양과 율동





이미경 선교사의 표정에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축제를 마치고 라빠스 찬양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