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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다르지만 마치 한가지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10월의 좋은 봄날을 살고 있는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가지'와 '마찬가지' 라는 말을 선교적 의미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인디헤나 마을에 왜 흰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매고 있는지 궁금하셨지요?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진리에 사람들이 참...
    Date2013.10.19 Reply0 Views57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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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화, 평화로다 - 평화의 잔치 2013

    Date2013.07.09 Reply0 Views60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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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

    Date2013.04.18 Reply0 Views1474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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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24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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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평화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5년만에 고국을 방문하여 귀한 사랑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포항중앙교회에서 베풀어주신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으며 파라과이를 향한 예...
    Date2012.12.27 Reply0 Views13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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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계를 넘어

    우리의 화평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 겨울입니다. 라빠스 학교도 2주간의 겨울방학을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시작할 2학기 수업을 위해 교실과 운동장을 보수하며 공사중에 있습니다. 인디헤나 마을을 비롯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도 날씨는 춥지만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삶의 추위 또한 견디고 있습니다. 지난 6...
    Date2012.07.18 Reply0 Views143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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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리의 권리는 우리의 손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변하지 않을 듯이 40-45도의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더니 이번주부터 갑자기 시원한 날씨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된 가뭄으로 세계 4위의 콩 수출 국가인 파라과이의 콩 농사는 25%에 달하는 막대한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의 들판에서도 콩을 추수했습니다. 그러나 이 추수시기에 브라질 경작자와 인디헤나들 사이에 큰...
    Date2012.03.29 Reply0 Views85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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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세상의 지체가 되는 선교

    온 세상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오신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나라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파라과이에서도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를 증거하는 일에 함께 동역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라과이는 40-45도 가까이 되는 더위로 요즘 본격적인 여름...
    Date2011.12.22 Reply0 Views176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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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폭력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정의와 평화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겨울이 다 지나고 새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폭력 사건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 같습니다. 가정안에의 폭력으로 지난 한달 동안 6명의 어린이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기로 살해 당하고, 유괴사건도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모두들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원...
    Date2011.09.07 Reply0 Views196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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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평화를 향하여 함께 가는 길

    우리를 평화롭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하게 하시며,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도록 늘 새힘을 부어주시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달 5월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가 열릴때즈음 세계 교회가 '평화 주일'을 지킬때에 La Paz 평화공동체도 세계교회와 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26일 저녁에는 La paz 축제가 [...
    Date2011.06.23 Reply0 Views249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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