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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화는 가능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는 라빠스 축제 2010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주시며 평화의 선포자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가 이곳 파라과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통령령으로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교실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라는 법령이 선포되었습니다. 오후에 파라과이 경기가 있던날, 라빠스 학교도 함께 응원하려고 프로젝트를 ...
    Date2010.06.22 Reply0 Views240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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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을 맞이하며

    고국을 비롯한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들이 가을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 이곳 파라과이는 봄을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9월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Primavera 라고 불리는 날인데 고국으로 말한다면 ‘입춘’입니다. 이때부터 낮이 좀 더 길어지고 밤이 좀더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환절기이기도 하고 고국에서 처럼 ‘꽃샘추위’도 있고 해서 감기가 유행입니다. 저와 이미경 선교사도 거의 한달 동안 감기에 걸...
    Date2008.09.24 Reply0 Views157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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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타인를 위해,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하는 축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가운데 은혜를 체험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이제야 편지를 드립니다. 6월 1일에 계획되었던 라빠스 축제가 우천관계로 6월 5일 저녁에 모였습니다. '주님의 평화 2007 (La Paz del Señor 2007)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던 라빠스 축제를 통하여, 예수님의 평화를 함께 나누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잔치는 예수 그리...
    Date2007.06.14 Reply0 Views205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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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까레리아이 성도초청 - 라빠스 축제 2006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월 마지막 주간 금요일은 저희 라빠스 공동체가 매년 모이는 라빠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도 '주님의 평화 2006 (La Paz del Senor 2006)'이라는 이름으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천명이상이 이 축제에 참석하였습니다. 해마나 부흥하며 성숙해가는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이 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특별...
    Date2006.05.28 Reply0 Views247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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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 땅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기쁨과 능력을 주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고국과 미국에서 들려오는 태풍, 허리케인등의 소식을 들으며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자연앞에 얼마나 보잘껏 없는 존재들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파라과이는 9월21일이 봄이 시작되는 '봄의 날'이며 이때는 청년의 날이기도 합니다. 라빠스 교회 청년들은 이때 청년초청 청년의 밤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봄이 시작되느라...
    Date2005.09.08 Reply2 Views157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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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복음화를 위한 영향력있는 사역이 되기를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날마나 라빠스 교회와 학교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지역사회에 믿음의 좋은 영향을 주는 사역이 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 중에 저희 사역지에는 몇가지 큰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플랑클린 그레함 목사를 강사로 전국적으로 '페스티발 에스페란사'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아순시온집회에서는 각 신문사들...
    Date2005.05.30 Reply0 Views157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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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받은 은혜 감사하며, 주실은혜 사모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풍성하심이 어느때든지 어디서든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도 저희와 파라과이 라빠스 공동체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며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게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 116:12)'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 라 빠스 선교공동체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성...
    Date2004.12.27 Reply0 Views240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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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주는 것이였...
    Date2004.05.30 Reply0 Views186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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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마...
    Date2004.04.20 Reply0 Views155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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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과수에 간 '라 빠스 선교단'

    그동안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운데 지내시는줄 믿습니다. 저희도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염려해 주셨던 저희의 건강도 좋습니다. 고국의 추석소식을 들으면서 이곳은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라과이는 9월 21일이 '봄의 날 (Dia de primavera)'이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날이랍니다. 추석이 가을의 시작이라면 이곳은 봄의 시작인 것이지요. 이과수 폭...
    Date2003.10.01 Reply0 Views128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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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에르난다리아스 라 빠스 교회

    오래전에 저희가 개척한 '에르난다리아스'라는 곳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20분정도 외곽에 있는 조그마한 마을입니다. 이 선교지를 다른 한인 선교사님께 완전히 이양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다가 4년전에 다른곳으로 사역지를 옮기시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그 선교사님의 지원으로 원주민 목사님이 사역하게 되었지만 거의 방치하다시피 되다가 3년이상 교회문을 닫았습니...
    Date2003.04.28 Reply0 Views120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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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떼레레를 마시며

    2003년도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결단으로 시작한 새해의 모든 사역들이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과 미국등 북반구에 있는 나라들은 매서운 추위와 폭설로 추운 겨울을 지나는 동안 파라과이를 비롯한 남반구의 나라들은 한 여름이랍니다. 이곳은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45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의 1월은 더운 날씨때문이기도 하지만 좀 한가하게 지내게 됩...
    Date2003.01.19 Reply0 Views142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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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의 자랑, 나의 면류관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보통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우면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에 안가도 됩니다. 가봐야 선생님도 안나왔을테니까요. 물론 라빠스 학교의 이야기가 아니고 파라과이의 공립학교의 이야기입니다. 교회는 좀 다를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성도들이 교회에 안나옵니다. 어떤 교회는 목사님도 교회에 가지 ...
    Date2004.07.29 Reply0 Views154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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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영력있는 선교사가 되길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소식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2월 13일에 라 빠스 학교는 2004년도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개학하기 전에는 염려를 하지만 저희 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을 하나님께서는 어김없이 보내주십니다. 새롭게 모신 선생님들도 참 좋은 선생님들입니다. 새롭게 다...
    Date2004.03.26 Reply0 Views123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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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마우리시오의 변화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주일이 지나면 정말 믿을수 없을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로 바뀝니다. 부활절 전후로 이곳 라빠스 교회에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흥하는 그리스도인' 제2기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10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은 일도 있...
    Date2005.04.06 Reply0 Views153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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