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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아침에

    새해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제(12월 31일)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그리 총소리와 폭죽소리는 적게 들리는 밤이었습니다. 몇 년동안 요란한 폭죽과 총소리 때문에 예배를 드릴 수 없을 정도였는데 올해는 너무 조용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파라과이의 경제가 너무 어렵다는 증거랍니다. 폭죽을 살 여유가...
    Date2002.01.02 Reply0 Views149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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