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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싹처럼 아름다운 믿음

    파라과이는 지금 일년중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봄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한 바탕 소나기가 내리고 다시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새로운 싹들이 돋아나고 아름드리 나무에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모습들을 모면서 저희의 사역이 '파라과이를 이끌어가는 나무의 새싹'을 돋아내는 사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라빠스 교회의 성도들은 은혜롭게 신앙생활하고 있습...
    Date2003.10.25 Reply0 Views131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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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수 부활, 예수 생명의 소망안에서 자라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승리하십시오. 지난번에 기도 부탁드린대로 우리 라 빠스 학교 신앙수련회가 4월 14일-15일에 라 빠스 학교에서 있었습니다. 벌써 몇년째 신앙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어린이들의 신앙과 생활, 습관들이 저희도 놀랄 정도로 성숙해 가고 있음을 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저희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야외의 시원한 나무밑에서 진행되었는데도 학...
    Date2003.04.26 Reply0 Views122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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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난주간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지나고 부활절이 될 때쯤이면 그렇게 더웠던 더위는 완전히 추위로 변합니다. 지금은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아주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난주간은 파라과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의 ...
    Date2003.04.15 Reply0 Views124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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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봄을 맞이하며

    고국의 추석소식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파라과이에서 9월21일은 봄(Primavera )이 시작되는 '봄의 날'입니다. 한국과 반대이기 때문에 한국이 가을이 되는 시기가 파라과이는 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파라과이의 청소년의 날이기도 합니다. 어제 발행된 일간지의 발표에 의하면 청소년 5명중 1명은 직업도 없고 공부도 할수 없는 극빈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며칠전에는 고등학생이 학교에 가다가 유괴...
    Date2002.09.23 Reply0 Views167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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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태풍소식을 CNN Espanol에서 들었습니다. 남부지방에 특히 피해가 많다고 하는 소식을 접하면서 이곳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파라과이는 이제 여름철로 접어듭니다. 얼마전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되어 한국과 꼭 같은 시간입니다. 한국의 낮 12시는 이곳의 전날 밤 12시가 됩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여러 가지 전염병을 비롯한 질병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Date2002.09.13 Reply0 Views143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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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나의 미술 전시회에서

    오늘은 좋은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유명한 미술대회에 우리 라 빠스 학교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5학년의 '도나 알레그리아 아띠아스 마씨엘 (Donna Alegria Attias Maciel)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받고 아순시온의 아구스틴 화랑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파라과이의 SNT 텔레비전과 파라과이 유력 일간지 ABC지를 비롯하여 전국의 신문에 '라 빠스 학교의 도나'의 기사가 나왔습니...
    Date2002.08.22 Reply0 Views119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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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1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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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영이를 고국으로 보내며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게 됩니다. 칠레 영락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선교수련회를 다녀갔습니다. 인디헤나 어린이들이 라빠스 축제에 참석하여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놀던 것을 보며 까레리아이 마을 학교에도 조그마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선교수련회 기간중에 멋진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어거스타 교회의 선교팀이 ...
    Date2006.09.02 Reply0 Views122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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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마리나의 슬픔

    2006년이 벌써 한달이 지나고 2월이 되었습니다. 1월중에는 파라과이가 52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정말 더위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을수 없는 무더위였습니다. 라빠스 교회에서는 새롭게 파라과이 성도중에 14명의 집사를 임명하고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다짐하였습니다. 교사와 찬양단, 제직들에 대한 훈련을 더욱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2월 ...
    Date2006.02.04 Reply1 Views137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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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우리에게 능력주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민영이와 윤영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합니다. 일종의 공개편지가 되는군요. 고국의 '선교타임즈'라는 선교잡지에 보내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민영아, 윤영아! ‘차까지 가져갔어도 좋은데..’ 윤영이가 얼마전에 카메라를 도난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 말이다. 기억하니? ...
    Date2005.05.11 Reply0 Views167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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