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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내요금만 받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벌써 2002년의 두번째달이 시작 되었습니다.기도하며 계획하신 모든일들의 힘찬 출발이 되는 한달이 된줄 믿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페루의 리마에서 열리는 중남미 선교사대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에서 남미에 파송된 선교사 36가정이 모이는 모임이었습니다....
    Date2002.02.05 Reply0 Views113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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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해 아침에

    새해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제(12월 31일)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그리 총소리와 폭죽소리는 적게 들리는 밤이었습니다. 몇 년동안 요란한 폭죽과 총소리 때문에 예배를 드릴 수 없을 정도였는데 올해는 너무 조용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파라과이의 경제가 너무 어렵다는 증거랍니다. 폭죽을 살 여유가...
    Date2002.01.02 Reply0 Views144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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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온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며 새해에도 주님의 평강이 날마다, 일마다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번 선교편지에서 말씀드린 씨우닫 델 에스떼 교도소의 폭동, 화재 사건은 60여명의 사망자와 2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탈옥자들은 없어서 시내는 평온을 되찾았지만 교도소 내의 마약거래, 죄수들에 대한 처우등 문제점을 드러내고...
    Date2001.12.26 Reply0 Views112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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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교도소서 폭동·화재 200여명 사상

    씨우닫 델 에스떼 교도소서 폭동이 일어나고 화재가 발생해 200여명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곳에서 2km도 안되는 곳에 있는 교도소에서 어제(12월 15일) 오전 죄수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의 죄수가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 안에 몇명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고 정확한 사상자의 수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
    Date2001.12.16 Reply0 Views138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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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늘은 돼지 잡는 날

    교회앞에는 마벨네 가정이 삽니다. 마벨은 15세의 어린 소녀입니다. 오늘은 마벨네 집에서 돼지를 잡는 날입니다. 무슨 잔치냐고요?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돼지를 잡아서 그 고기를 동네 사람들에게 판답니다. 그것으로 마벨엄마의 수술비도 마련하고 아이들 약값에도 사용합니다. 가운데 칼질하는 아줌마가 바로 마벨 엄마인데 지난번에 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자그마치 20키로의 기름살...
    Date2001.12.02 Reply0 Views113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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