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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우리에게 능력주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민영이와 윤영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합니다. 일종의 공개편지가 되는군요. 고국의 '선교타임즈'라는 선교잡지에 보내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민영아, 윤영아! ‘차까지 가져갔어도 좋은데..’ 윤영이가 얼마전에 카메라를 도난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 말이다. 기억하니? ...
    Date2005.05.11 Reply0 Views17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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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우리시오의 변화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주일이 지나면 정말 믿을수 없을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로 바뀝니다. 부활절 전후로 이곳 라빠스 교회에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흥하는 그리스도인' 제2기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10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은 일도 있...
    Date2005.04.06 Reply0 Views153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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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본에 충실한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고국은 초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겠습니다. 파라과이는 그렇게 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한 가을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여름방학(11월-2월중순)동안 보다도 개학을 하고 난후 보름정도가 더욱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누군가가 길앞에 세워논 저희 승용차 유리를 깨고 카메라를 훔쳐갔습니다. 토요 청년집회의 모임이 은혜스러워서 사진을 찍고, 예배...
    Date2005.03.07 Reply0 Views171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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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빠 돈있어?

    요즘 파라과이의 날씨는 정말 좋습니다.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지 않아 고국의 높은 가을하늘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고국의 파란하늘보다 훨씬 더 파란 것 같습니다. 저희는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미국의 코넬대학 교회에서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여 함께 사역하게 되고, 17일 토요일에는 이지역 교회...
    Date2004.06.27 Reply0 Views156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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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함께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듯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지난 10월말에 중남미 선교사 대회를 마치고 돌아왔는데도 민영이와 윤영이, 그리고 모든 선교사들이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민영이와 윤영이는 한국에 갔던 것 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선교사 자녀들과 보냈던 유익한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의 외로움과 어려움들을 함께 나...
    Date2003.11.29 Reply0 Views16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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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나님의 긍휼하심

    지금쯤 교회의 여름 성경학교, 수련회, 단기선교등 하기 프로그램들이 거의 마무리 되고 있겠군요. 이곳 파라과이는 계절적으로 겨울입니다. 올 겨울은 이상기온으로 그렇게 춥지 않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파라과이에 왔을 때 겨울에도 파란 나무들의 숲들을 보면 참 신기하였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늘 변함이 없는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겨울은 아무리 날씨가 따뜻해도 겨울의 모양이 있는 것...
    Date2003.08.29 Reply0 Views136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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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리도 선교사입니다.

    겨울인데도 요즘은 이상하게 28도 이상의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 빠스 학교는 지난 금요일 7월 11일에 소풍을 다녀오고 바로 2주간의 겨울 방학으로 들어갔습니다. 파라과이의 여름방학은 3개월이상이지만 겨울방학은 2주일로 상당히 짧습니다. 지난 6월 마지막 주간에는 미국 코넬 대학 교회의 단기 선교팀이 방문하였습니다. 라 빠스 교회와 학교에서 함께 활동하고 특별히 에르난다리아스의 ...
    Date2003.07.08 Reply0 Views125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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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53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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