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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께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듯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지난 10월말에 중남미 선교사 대회를 마치고 돌아왔는데도 민영이와 윤영이, 그리고 모든 선교사들이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민영이와 윤영이는 한국에 갔던 것 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선교사 자녀들과 보냈던 유익한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의 외로움과 어려움들을 함께 나...
    Date2003.11.29 Reply0 Views161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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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53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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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내요금만 받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벌써 2002년의 두번째달이 시작 되었습니다.기도하며 계획하신 모든일들의 힘찬 출발이 되는 한달이 된줄 믿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페루의 리마에서 열리는 중남미 선교사대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에서 남미에 파송된 선교사 36가정이 모이는 모임이었습니다....
    Date2002.02.05 Reply0 Views116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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