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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
    Date2004.05.30 Reply0 Views180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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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
    Date2004.04.20 Reply0 Views15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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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런 믿음없는 행동을

    2004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2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덥습니다. 하루종일 달구어진 열기가 밤이 되어도 식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으로 지금 겨울인 곳은 더 춥고 여름인 곳은 더 덥다고 하니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이 되면 일 때문에 힘드는 것이 아니고 더위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그래도 라 빠스 학교의 개학준비와 성숙해 가는 라 빠스 교회의 성도들, 이따끄르 인디헤나...
    Date2004.02.03 Reply0 Views134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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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

    새해에도 우리 주님의 평강으로 항상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에도 변함없이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번 새해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저희 신앙과 사역에 중점을 두어야할 몇가지를 정하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하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사랑...
    Date2004.01.12 Reply0 Views128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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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온 마을 사람들이 심방대원이 되어

    벌써 일년을 마무리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기도부탁 드렸던 중남미 선교사 대회는 6개국 16가정 50명의 선교사와 가족이 모여 남미선교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하며 은혜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실무자로서 어려움이 없이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라 빠스 교회에서도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 세례공부반이 개설되어 몇몇 청년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라 빠스 학교...
    Date2003.11.08 Reply0 Views13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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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과수에 간 '라 빠스 선교단'

    그동안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운데 지내시는줄 믿습니다. 저희도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염려해 주셨던 저희의 건강도 좋습니다. 고국의 추석소식을 들으면서 이곳은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라과이는 9월 21일이 '봄의 날 (Dia de primavera)'이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날이랍니다. 추석이 가을의 시작이라면 이곳은 봄의 시작인 것이지요. ...
    Date2003.10.01 Reply0 Views124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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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리가 빠라과죠를 이겼다.

    라 빠스 축제를 마친후 바로 6월 6일(금)에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하려 계획했는데 열흘내내 비가 와서 방문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만 오면 길이 진흙탕길이 되기때문에 저희 승용자와 승합차로는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한주일이 연기되어 어제 13일(금)에 라 빠스 학교 중학생들과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제 승용차에는 준비한 선물들과 짐들을 싣고 승합차에 라 빠스 학...
    Date2003.06.15 Reply0 Views118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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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라 빠스 축제 2003

    어제 저녁(5월 30일(금))에 라 빠스 교회에서는 '라빠스 축제 2003'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해마다 점점 성숙되어가고 규모도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700여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예상대로 1,000명이상이 모였습니다. 저희들이 초청하지 않았는데도 신문기자들이 오고 씨우닫 델에스떼가 속한 알또 빠라나주의 주지사가 참석하여 축하하였습니다. 발 디딜 틈없이 우리 라빠스 ...
    Date2003.05.31 Reply0 Views151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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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함께 나누는 선교를 꿈꾸며

    이곳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저희는 5월 30일 금요일에 있을 '라 빠스 축제( Fiesta de la Paz)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마다 파라과이에 그리스도의 문화를 새롭게하는 목적으로 '라빠스 공동체'(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입니다. 작년에 약700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약 10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년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였습니다. ...
    Date2003.05.29 Reply0 Views149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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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에르난다리아스 라 빠스 교회

    오래전에 저희가 개척한 '에르난다리아스'라는 곳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20분정도 외곽에 있는 조그마한 마을입니다. 이 선교지를 다른 한인 선교사님께 완전히 이양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다가 4년전에 다른곳으로 사역지를 옮기시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그 선교사님의 지원으로 원주민 목사님이 사역하게 되었지만 거의 방치하다시피 되다가 3년이상 교회문을 닫았습니...
    Date2003.04.28 Reply0 Views116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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