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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 내가 주님 편이 되게해 주세요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이곳날씨는 아침저녁으로 시원합니다. 파라과이의 수도인 아순시온에는 그런데로 비가 오는 것 같은데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는 비가 오지 않아 물사정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발디나' 자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자매는 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자그마치 20kg의 기름살을 떼어냈답니다. 벌써 3번째 수술을 했어도 아직도 배에 살이 많아서 ...
    Date2002.04.30 Reply0 Views138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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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라과이의 부활절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난주간전에 편지를 드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 이제야 소식을 드립니다. 이곳에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한국에서는 간단하게 처리될 수 있는문제인데도 며칠씩 걸린답니다. 2주일이 지나서야 겨우 인터넷에 연결이 되었답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되면 라 빠스 학교에서는 신앙수련회를 합니다. ...
    Date2002.04.05 Reply0 Views113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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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없어진 개념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아순시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부터 아순시온까지의 거리는 약 350Km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아침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오전 10시에 있는 선교사회의를 참석하고 오후 2시경에 다시 아순시온을 출발하여 6시경에 씨우닫 델 에스떼에 도착하는 하루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실 이 거리는 시간상으로...
    Date2002.01.16 Reply0 Views147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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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독공보에 기사가 나왔어요.

    훌리아 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신현광 선교사 2002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님의 평강과 축복이 가정과 사역위에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파라과이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힘있게 증거하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여러 가지 모습으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선교편지에서 말씀드린 기적(?)의 물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몰리자 교통정리를 위해 교통경찰이 배치되고...
    Date2001.12.29 Reply0 Views114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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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자랑, 나의 면류관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보통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우면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에 안가도 됩니다. 가봐야 선생님도 안나왔을테니까요. 물론 라빠스 학교의 이야기가 아니고 파라과이의 공립학교의 이야기입니다. 교회는 좀 다를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성도들이 교회에 안나옵니다. 어떤 교회는 목사님도 교회에 가지 ...
    Date2004.07.29 Reply0 Views150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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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0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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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5년도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에게 라빠스 학교 교장 이미경 선교사가 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2005년 한해동안 우리가운데 역사하신 주님의 은혜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돌립니다. 올 한해도 저희와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간에는 라빠스 학교의 종...
    Date2005.12.21 Reply0 Views177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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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라빠스 학교, 교실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전부이신 주 예수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2004년을 결산하고 새해를 위한 새로운 비젼을 가질때가 되었습니다. 일년동안 지켜주시고 풍성한 믿음의 열매들을 맺게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드립니다. 저희 라 빠스교회는 지난 한해동안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에르난다리아스와 이따끄르의 성도들도 믿음안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교회적으로 내년에는 실력있는 예수님의 제자...
    Date2004.11.13 Reply1 Views110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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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력있는 선교사가 되길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소식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2월 13일에 라 빠스 학교는 2004년도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개학하기 전에는 염려를 하지만 저희 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을 하나님께서는 어김없이 보내주십니다. 새롭게 모신 선생님들도 참 좋은 선생님들입니다. 새롭게 다...
    Date2004.03.26 Reply0 Views119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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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 빠스 학교 2003년도 졸업식

    파라과이를 살리는 위대한 믿음의 지도자가 배출되는 학교를 바라며 이 세상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존귀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2003년도에도 변함없이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기도와 여러 가지 모습으로 격려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2월 12일에는 '라빠스 학교' 종업식과 중학교 1회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9학년이 한국의 학제로 중학교...
    Date2003.12.14 Reply0 Views171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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