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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신현광 선교사

 

2002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님의 평강과 축복이 가정과 사역위에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파라과이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힘있게 증거하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여러 가지 모습으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선교편지에서 말씀드린 기적(?)의 물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몰리자 교통정리를 위해 교통경찰이 배치되고 시청에서는 그 주변에 수도관이 매설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겠다고 그 주위를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쓴  선교편지가 우리 교단 신문 '기독 공보' 2002년도 1월 5일자 신문에 실렸습니다. 


 

 

2002년도 신년 선교 특집에 실린 신현광 선교사 소개

 


La paz del Señor (라 빠스 델 쎄뇰)
"주님의 평화" 라는 스페인어입니다. 성도들이 예배를 마치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에 하는 인사말입니다. 한국에서 예배시간중의 성도의 교제는 서로 그 자리에 서서 간단히 목례를 하던지 예배를 마치고 나올 때 목사님과 장로님과 악수하는 정도이지만 이곳에서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서로서로에게 La paz del Señor 하고 주님의 평화를 빌어줍니다.
어때요?
좋지요?
그럼
La paz del Señ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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