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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력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정의와 평화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겨울이 다 지나고 새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폭력 사건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 같습니다. 가정안에의 폭력으로 지난 한달 동안 6명의 어린이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기로 살해 당하고, 유괴사건도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모두들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원치 않는 불행한 ...
    Date2011.09.07 Reply0 Views210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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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종플루로 인해 라빠스 학교 조기방학 실시

    생명의 주관자이신 우리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메일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소망으로 위로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문해서 또한 장지까지 참석하여 함께 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신 분들, 이곳 현지에서 위로해 주신 선교사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하심의 손길을 체험하였습니다. 장례를 집례해주신 황현교회의 김...
    Date2009.07.13 Reply0 Views184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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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인터넷 회사가 문을 닫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합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려면 앞으로 몇주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사역지에서의 5월은 우리 교회와 학교, 인디헤나 형제자매등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
    Date2007.06.14 Reply0 Views163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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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6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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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우리에게 능력주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민영이와 윤영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합니다. 일종의 공개편지가 되는군요. 고국의 '선교타임즈'라는 선교잡지에 보내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민영아, 윤영아! ‘차까지 가져갔어도 좋은데..’ 윤영이가 얼마전에 카메라를 도난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 말이다. 기억하니? ...
    Date2005.05.11 Reply0 Views17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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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53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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