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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25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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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평화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5년만에 고국을 방문하여 귀한 사랑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포항중앙교회에서 베풀어주신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으며 파라과이를 향한 예...
    Date2012.12.27 Reply0 Views131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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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이래도 되는구나..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의 계절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시고 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증거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번주간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는 삶을 배우는 수련회입니다. ...
    Date2011.04.29 Reply0 Views265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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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누가 강도만난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우리의 능력이신 주님의 사랑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번에 선교편지를 보내드리고 두달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라빠스 선교 공동체는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고국에서 공부하는 민영이도 늘 좋은 소식을 보내와 저희들의 마음이 놓입니다. 1학기를 마치고 성적도 제법 잘 나왔습니다. 잘 적응하고 있고 공부도 열...
    Date2007.08.14 Reply3 Views177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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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까레리아이 성도초청 - 라빠스 축제 2006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월 마지막 주간 금요일은 저희 라빠스 공동체가 매년 모이는 라빠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도 '주님의 평화 2006 (La Paz del Senor 2006)'이라는 이름으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천명이상이 이 축제에 참석하였습니다. 해마나 부흥하며 성숙해가는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이 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특별...
    Date2006.05.28 Reply0 Views240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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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수님 이름을 부르게 하는 사역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봄이 왔습니다. 나무들이 파랗게 새싹을 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교회의 운동장의 잔디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라빠스 교회의 청년초청 집회도 은혜롭게 모였고,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교회도 철조망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는 어른 성도들이 새롭게 오기 시작해서 세례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라빠스 학교에서...
    Date2005.10.06 Reply2 Views152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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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까레리아이 부족 세례식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형제들인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에 경사가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 마을을 방문하여 까시께(추장을 까시께라고 부릅니다.) 집의 마당에서 예배들 드리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벌써 2년이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세례공부가 있었습니다. 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 두세명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과 영원한 생명이...
    Date2005.01.24 Reply0 Views176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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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받은 은혜 감사하며, 주실은혜 사모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풍성하심이 어느때든지 어디서든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도 저희와 파라과이 라빠스 공동체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며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게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 116:12)'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 라 빠스 선교공동체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
    Date2004.12.27 Reply0 Views197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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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은혜로 시작하는 까레리아이 학교와 교회건축

    이곳 겨울동안 저희 선교지를 방문한 단기 선교팀들과 함께 많은 은혜를 나누고 갔습니다.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고국에서는 가을이 되고 추석을 맞이하는데 이곳은 반대로 봄이랍니다. 그동안 추웠던 날씨 때문에 미루어졌던 이따끄르의 까레리아이 교회와 학교 건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부족 회의를 거쳐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따끄르 시장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숲속에 진...
    Date2004.09.23 Reply0 Views132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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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
    Date2003.02.25 Reply0 Views163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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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라 빠스 축제 이야기

    날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사역과 파라과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심을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1일, 금요일 저녁에 라 빠스 잔치(La fiesta de La Paz)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편지에 기도 부탁드렸던 잔치를 하나님의 은혜로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었습니다. 기도 부탁 편지를 보냈던 날부...
    Date2002.06.07 Reply0 Views122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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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없어진 개념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아순시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부터 아순시온까지의 거리는 약 350Km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아침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오전 10시에 있는 선교사회의를 참석하고 오후 2시경에 다시 아순시온을 출발하여 6시경에 씨우닫 델 에스떼에 도착하는 하루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실 이 거리는 시간상으로...
    Date2002.01.16 Reply0 Views147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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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0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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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영력있는 선교사가 되길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소식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2월 13일에 라 빠스 학교는 2004년도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개학하기 전에는 염려를 하지만 저희 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을 하나님께서는 어김없이 보내주십니다. 새롭게 모신 선생님들도 참 좋은 선생님들입니다. 새롭게 다...
    Date2004.03.26 Reply0 Views119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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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태풍소식을 CNN Espanol에서 들었습니다. 남부지방에 특히 피해가 많다고 하는 소식을 접하면서 이곳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파라과이는 이제 여름철로 접어듭니다. 얼마전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되어 한국과 꼭 같은 시간입니다. 한국의 낮 12시는 이곳의 전날 밤 12시가 됩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여러 가지 전염병을 비롯한 질병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Date2002.09.13 Reply0 Views143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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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1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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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본에 충실한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고국은 초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겠습니다. 파라과이는 그렇게 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한 가을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여름방학(11월-2월중순)동안 보다도 개학을 하고 난후 보름정도가 더욱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누군가가 길앞에 세워논 저희 승용차 유리를 깨고 카메라를 훔쳐갔습니다. 토요 청년집회의 모임이 은혜스러워서 사진을 찍고, 예배...
    Date2005.03.07 Reply0 Views166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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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빠 돈있어?

    요즘 파라과이의 날씨는 정말 좋습니다.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지 않아 고국의 높은 가을하늘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고국의 파란하늘보다 훨씬 더 파란 것 같습니다. 저희는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미국의 코넬대학 교회에서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여 함께 사역하게 되고, 17일 토요일에는 이지역 교...
    Date2004.06.27 Reply0 Views152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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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함께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듯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지난 10월말에 중남미 선교사 대회를 마치고 돌아왔는데도 민영이와 윤영이, 그리고 모든 선교사들이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민영이와 윤영이는 한국에 갔던 것 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선교사 자녀들과 보냈던 유익한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의 외로움과 어려움들을 함께 나...
    Date2003.11.29 Reply0 Views158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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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48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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