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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레의 회개

    이 세상의 화해자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신종플루로 인해 고국에서도 사망자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파라과이도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에 비하면 적지만 40명이상이 신종플루로 사망했습니다. 개학을 한 라빠스 학교는 가급적 전체 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삼가하고 개인의 위생관리를 지도하는 것으로 예방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선교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은...
    Date2009.09.04 Reply0 Views224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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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활의 기쁨이 넘치는 라빠스 공동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해마다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바뀌어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파라과이는 지금 카톨릭 주교 출신의 대통령이 10년 전 자신이 가톨릭 주교로 있을 때 한 여성과의 관계에서 아들을 둔 사실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내가 아버지가 맞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 고 말하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Date2009.04.15 Reply0 Views230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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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가 강도만난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우리의 능력이신 주님의 사랑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번에 선교편지를 보내드리고 두달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라빠스 선교 공동체는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고국에서 공부하는 민영이도 늘 좋은 소식을 보내와 저희들의 마음이 놓입니다. 1학기를 마치고 성적도 제법 잘 나왔습니다. 잘 적응하고 있고 공부도 열심...
    Date2007.08.14 Reply3 Views182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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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리나의 슬픔

    2006년이 벌써 한달이 지나고 2월이 되었습니다. 1월중에는 파라과이가 52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정말 더위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을수 없는 무더위였습니다. 라빠스 교회에서는 새롭게 파라과이 성도중에 14명의 집사를 임명하고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다짐하였습니다. 교사와 찬양단, 제직들에 대한 훈련을 더욱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2월 ...
    Date2006.02.04 Reply1 Views14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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