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626 file
    Read More
  2.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5374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