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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마다 새롭게

    우리 주님의 사랑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증거되기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는 주님의 은혜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2월 14일에는 라빠스 학교가 개학을 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새롭게 등록하여 주님의 평화를 이루는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도 학과목의 실력뿐만 아니라 기도하며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
    Date2011.03.29 Reply0 Views223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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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종플루로 인해 라빠스 학교 조기방학 실시

    생명의 주관자이신 우리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메일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소망으로 위로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문해서 또한 장지까지 참석하여 함께 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신 분들, 이곳 현지에서 위로해 주신 선교사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하심의 손길을 체험하였습니다. 장례를 집례해주신 황현교회의 김...
    Date2009.07.13 Reply0 Views184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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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쓰...
    Date2003.02.25 Reply0 Views168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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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6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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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야~ 우리 부자됐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여름은 겨우(?) 40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그리 덥지 않게 지나가나 했더니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이후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연일 일기예보에서는 비가온다고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엄청난 습도와 함께 더위가 거의 3주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꼭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땀이 줄줄 흐릅니...
    Date2002.03.10 Reply0 Views153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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