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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의 평화가 파라과이에

    우리에게 평화와 자유를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극좌파 무장 게릴라 단체인 ‘파라과이 국민군(EPP)'이 과격한 반정부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PP는 농장주 납치사건,경찰서, 공공건물을 공격하고 올해는 '농지 소유권 개혁'을 주장하며 경찰관 살해, 국회의원 암살을 기도하는등 반정부 활동이 과격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5개 주에서 30일 간의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혼...
    Date2010.05.20 Reply0 Views164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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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종플루로 인해 라빠스 학교 조기방학 실시

    생명의 주관자이신 우리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메일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소망으로 위로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문해서 또한 장지까지 참석하여 함께 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신 분들, 이곳 현지에서 위로해 주신 선교사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하심의 손길을 체험하였습니다. 장례를 집례해주신 황현교회의 김...
    Date2009.07.13 Reply0 Views184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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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국을 향하여 - 이미경 선교사 모친상

    우리의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 고국의 시간으로 26일 오후 6시50분경에 이미경 선교사의 모친이신 박선화 권사님께서 지병인 암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고국에서 날아온 비보에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에 비행기 표를 구했으나 내일떠나는 비행기밖에 없어 안타깝습니다. 이미경 선교사가 고국에 갑니다. 월요일 오전에 고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당장 이곳에서 비행기표를 구...
    Date2009.06.27 Reply0 Views166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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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사순절을 지내며 우리 라빠스 공동체에서는 고린도후서 12:10의 말씀을 주제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약한 우리를 강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약할 그때가 바로 강할 때라는 사실을 묵상하며 바로...
    Date2008.02.21 Reply0 Views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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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볼 수 있게 될것입니다.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달간 고국을 방문하면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외국의 집회를 앞두고 떠나시기전 바쁘신 가운데 저희 가족에게 귀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방지일 목사님과 저희에게 믿음의 아버지이신 김원태 목사님을 비롯하여 말씀을 증거할 수 있도록 초청하여 주시고, 전화로 이메일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
    Date2007.03.19 Reply0 Views184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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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국을 방문합니다.

    우리를 영광가운데 거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2007년이 새해를 맞이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새로운 학기를 앞두고 모든 교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빠스교회와 에르난다리아스 교회도 성도들이 주님이 주시는 기쁨가운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인디헤나 까레리아이 마을 교회는 점점 더 성숙된 모습으로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흔히들 인디헤나 마...
    Date2007.03.19 Reply0 Views205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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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파라과이에서 시계가 발명되었다면

    좋은 날들입니다. 이번에 파라과이에 한동안 심한 눈병이 전염되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 민영이와 윤영이도 한번씩 돌아가며 눈병을 앓았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부어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눈병이 거의 다 나아갈 즈음 심방을 다녀오다 발목을 심하게 삐었습니다. 발목이 부어 일주일 정도 걷지도 못하고 지내다가 이제야 좀 나아졌습니다. 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사역은 날마다 은혜가운데 진...
    Date2003.04.01 Reply0 Views134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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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나님의 긍휼하심

    지금쯤 교회의 여름 성경학교, 수련회, 단기선교등 하기 프로그램들이 거의 마무리 되고 있겠군요. 이곳 파라과이는 계절적으로 겨울입니다. 올 겨울은 이상기온으로 그렇게 춥지 않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파라과이에 왔을 때 겨울에도 파란 나무들의 숲들을 보면 참 신기하였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늘 변함이 없는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겨울은 아무리 날씨가 따뜻해도 겨울의 모양이 있는 것...
    Date2003.08.29 Reply0 Views136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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