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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25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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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까레리아이 라빠스 교회의 첫번째 성찬식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7월의 파라과이 날씨는 추워야 정상인데 요즘 날씨는 시원하고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겨울방학이 다음주에 시작이 되는데 방학중에는 춥지 않다가 2학기를 개학하면 추워진답니다. 7월중에 저희 사역지에 코넬교회와 어거스타 교회에서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여 저희와 함께 사역하게 됩니다. 저희 성도들도 기다리며 기도하며 준비하...
    Date2005.07.06 Reply0 Views144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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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받은 은혜 감사하며, 주실은혜 사모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풍성하심이 어느때든지 어디서든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도 저희와 파라과이 라빠스 공동체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며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게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 116:12)'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 라 빠스 선교공동체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
    Date2004.12.27 Reply0 Views197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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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은혜로 시작하는 까레리아이 학교와 교회건축

    이곳 겨울동안 저희 선교지를 방문한 단기 선교팀들과 함께 많은 은혜를 나누고 갔습니다.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고국에서는 가을이 되고 추석을 맞이하는데 이곳은 반대로 봄이랍니다. 그동안 추웠던 날씨 때문에 미루어졌던 이따끄르의 까레리아이 교회와 학교 건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부족 회의를 거쳐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따끄르 시장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숲속에 진...
    Date2004.09.23 Reply0 Views132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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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런 믿음없는 행동을

    2004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2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덥습니다. 하루종일 달구어진 열기가 밤이 되어도 식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으로 지금 겨울인 곳은 더 춥고 여름인 곳은 더 덥다고 하니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이 되면 일 때문에 힘드는 것이 아니고 더위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그래도 라 빠스 학교의 개학준비와 성숙해 가는 라 빠스 교회의 성도들, 이따끄르 인디헤나...
    Date2004.02.03 Reply0 Views134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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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온 마을 사람들이 심방대원이 되어

    벌써 일년을 마무리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기도부탁 드렸던 중남미 선교사 대회는 6개국 16가정 50명의 선교사와 가족이 모여 남미선교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하며 은혜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실무자로서 어려움이 없이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라 빠스 교회에서도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 세례공부반이 개설되어 몇몇 청년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라 빠스 학교...
    Date2003.11.08 Reply0 Views13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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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라빠스 학교, 교실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전부이신 주 예수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2004년을 결산하고 새해를 위한 새로운 비젼을 가질때가 되었습니다. 일년동안 지켜주시고 풍성한 믿음의 열매들을 맺게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드립니다. 저희 라 빠스교회는 지난 한해동안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에르난다리아스와 이따끄르의 성도들도 믿음안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교회적으로 내년에는 실력있는 예수님의 제자...
    Date2004.11.13 Reply1 Views110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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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태풍소식을 CNN Espanol에서 들었습니다. 남부지방에 특히 피해가 많다고 하는 소식을 접하면서 이곳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파라과이는 이제 여름철로 접어듭니다. 얼마전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되어 한국과 꼭 같은 시간입니다. 한국의 낮 12시는 이곳의 전날 밤 12시가 됩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여러 가지 전염병을 비롯한 질병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Date2002.09.13 Reply0 Views143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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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마우리시오의 변화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주일이 지나면 정말 믿을수 없을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로 바뀝니다. 부활절 전후로 이곳 라빠스 교회에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흥하는 그리스도인' 제2기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10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은 일도 있...
    Date2005.04.06 Reply0 Views149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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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본에 충실한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고국은 초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겠습니다. 파라과이는 그렇게 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한 가을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여름방학(11월-2월중순)동안 보다도 개학을 하고 난후 보름정도가 더욱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누군가가 길앞에 세워논 저희 승용차 유리를 깨고 카메라를 훔쳐갔습니다. 토요 청년집회의 모임이 은혜스러워서 사진을 찍고, 예배...
    Date2005.03.07 Reply0 Views166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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