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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34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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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아이들이 파라과이를 변화시키겠지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활의 주님의 은혜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요즘은 고국의 가을과 같이 참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수련회는 은혜가운데 치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타인을 위한 삶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교육하는 사역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간고사 기간...
    Date2007.04.14 Reply0 Views234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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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함이 특권입니다.

    파라과이의 가을은 각종 시위로 시작되는가 봅니다. 아순시온에서는 국회앞에 전국의 농민들이 모여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 에스떼는 브라질을 잇는 국경의 다리가 시위대로 인해 며칠째 봉쇄되어있습니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파라과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양극화 현상 해소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양극...
    Date2006.03.18 Reply0 Views235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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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작은 힘을 크게 쓰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참 좋은 계절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낮에는 좀 덥기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상쾌한 바람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라빠스 성도들과 라빠스 학교의 학생들, 인디헤나의 형제들을 보니 더욱 즐겁습니다.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마을을 갈때 기둥처럼 높은 솟은 수많은 개미집들을 보면서 작은 힘이지만 모이면 큰 역사를 이를수...
    Date2007.05.17 Reply0 Views203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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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수님 이름을 부르게 하는 사역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봄이 왔습니다. 나무들이 파랗게 새싹을 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교회의 운동장의 잔디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라빠스 교회의 청년초청 집회도 은혜롭게 모였고,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교회도 철조망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는 어른 성도들이 새롭게 오기 시작해서 세례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라빠스 학교에서...
    Date2005.10.06 Reply2 Views153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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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 땅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기쁨과 능력을 주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고국과 미국에서 들려오는 태풍, 허리케인등의 소식을 들으며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자연앞에 얼마나 보잘껏 없는 존재들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파라과이는 9월21일이 봄이 시작되는 '봄의 날'이며 이때는 청년의 날이기도 합니다. 라빠스 교회 청년들은 이때 청년초청 청년의 밤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봄이 시작되...
    Date2005.09.08 Reply2 Views153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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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까레리아이 라빠스 교회의 첫번째 성찬식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7월의 파라과이 날씨는 추워야 정상인데 요즘 날씨는 시원하고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겨울방학이 다음주에 시작이 되는데 방학중에는 춥지 않다가 2학기를 개학하면 추워진답니다. 7월중에 저희 사역지에 코넬교회와 어거스타 교회에서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여 저희와 함께 사역하게 됩니다. 저희 성도들도 기다리며 기도하며 준비하...
    Date2005.07.06 Reply0 Views145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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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까레리아이 부족 세례식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형제들인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에 경사가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 마을을 방문하여 까시께(추장을 까시께라고 부릅니다.) 집의 마당에서 예배들 드리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벌써 2년이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세례공부가 있었습니다. 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 두세명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과 영원한 생명이...
    Date2005.01.24 Reply0 Views178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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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받은 은혜 감사하며, 주실은혜 사모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풍성하심이 어느때든지 어디서든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도 저희와 파라과이 라빠스 공동체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며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게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 116:12)'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 라 빠스 선교공동체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
    Date2004.12.27 Reply0 Views200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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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예수님 사랑해요

    존귀하신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토요일은 우리 라빠스 교회가 극장으로 변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교회에서 어린이 뮤지컬을 공연했습니다. 우리 라빠스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그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한 뮤지컬이었습니다. 씨우닫 델 에스떼 시청을 비롯해서 각교회와 시내에 공연 포스터를 붙히고 공연을 알렸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공연에 교회안을 가득메운 관중들과 함께 은혜...
    Date2004.11.01 Reply0 Views132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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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은혜로 시작하는 까레리아이 학교와 교회건축

    이곳 겨울동안 저희 선교지를 방문한 단기 선교팀들과 함께 많은 은혜를 나누고 갔습니다.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고국에서는 가을이 되고 추석을 맞이하는데 이곳은 반대로 봄이랍니다. 그동안 추웠던 날씨 때문에 미루어졌던 이따끄르의 까레리아이 교회와 학교 건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부족 회의를 거쳐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따끄르 시장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숲속에 진...
    Date2004.09.23 Reply0 Views133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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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
    Date2004.05.30 Reply0 Views181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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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
    Date2004.04.20 Reply0 Views152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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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런 믿음없는 행동을

    2004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2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덥습니다. 하루종일 달구어진 열기가 밤이 되어도 식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으로 지금 겨울인 곳은 더 춥고 여름인 곳은 더 덥다고 하니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이 되면 일 때문에 힘드는 것이 아니고 더위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그래도 라 빠스 학교의 개학준비와 성숙해 가는 라 빠스 교회의 성도들, 이따끄르 인디헤나...
    Date2004.02.03 Reply0 Views135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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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온 마을 사람들이 심방대원이 되어

    벌써 일년을 마무리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기도부탁 드렸던 중남미 선교사 대회는 6개국 16가정 50명의 선교사와 가족이 모여 남미선교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하며 은혜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실무자로서 어려움이 없이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라 빠스 교회에서도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 세례공부반이 개설되어 몇몇 청년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라 빠스 학교...
    Date2003.11.08 Reply0 Views133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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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과수에 간 '라 빠스 선교단'

    그동안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운데 지내시는줄 믿습니다. 저희도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염려해 주셨던 저희의 건강도 좋습니다. 고국의 추석소식을 들으면서 이곳은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라과이는 9월 21일이 '봄의 날 (Dia de primavera)'이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날이랍니다. 추석이 가을의 시작이라면 이곳은 봄의 시작인 것이지요. ...
    Date2003.10.01 Reply0 Views125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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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함께 나누는 선교를 꿈꾸며

    이곳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저희는 5월 30일 금요일에 있을 '라 빠스 축제( Fiesta de la Paz)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마다 파라과이에 그리스도의 문화를 새롭게하는 목적으로 '라빠스 공동체'(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입니다. 작년에 약700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약 10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년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였습니다. ...
    Date2003.05.29 Reply0 Views150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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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에르난다리아스 라 빠스 교회

    오래전에 저희가 개척한 '에르난다리아스'라는 곳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20분정도 외곽에 있는 조그마한 마을입니다. 이 선교지를 다른 한인 선교사님께 완전히 이양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다가 4년전에 다른곳으로 사역지를 옮기시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그 선교사님의 지원으로 원주민 목사님이 사역하게 되었지만 거의 방치하다시피 되다가 3년이상 교회문을 닫았습니...
    Date2003.04.28 Reply0 Views117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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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사랑과 평강이 넘치는 성탄과 새해를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2002년 한해도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셨으라 믿습니다. 올 한해 동안도 기도와 여러가지 모습으로 협력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의 계절을 맞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은혜의 선물로 주신 임마누엘, 샬롬의 축복이 가정과 사역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주일까지 여러가지 연말행사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질...
    Date2002.12.24 Reply0 Views149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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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나의 자랑, 나의 면류관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보통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우면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에 안가도 됩니다. 가봐야 선생님도 안나왔을테니까요. 물론 라빠스 학교의 이야기가 아니고 파라과이의 공립학교의 이야기입니다. 교회는 좀 다를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성도들이 교회에 안나옵니다. 어떤 교회는 목사님도 교회에 가지 ...
    Date2004.07.29 Reply0 Views152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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