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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평안합니다. 라빠스 교회와 에르난다리아스 교회는 평안합니다. 이따끄르의 인디헤나 교회는 지난 연말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교회의 지붕이 날아가고 한쪽 벽이 무너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디헤나 학교가 방학 기간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당히 위험...
    Date2009.02.07 Reply0 Views212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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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을 맞이하며

    고국을 비롯한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들이 가을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 이곳 파라과이는 봄을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9월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Primavera 라고 불리는 날인데 고국으로 말한다면 ‘입춘’입니다. 이때부터 낮이 좀 더 길어지고 밤이 좀더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환절기이기도 하고 고국에서 처럼 ‘꽃샘추위’도 있고 해서 감기가 유행입니다. 저와 이미경 선교사도 거의 한달 동안 감기에 걸...
    Date2008.09.24 Reply0 Views157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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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언제나 작은 자들을 돌아보시고 약한자들을 귀하게 여겨주시는 우리 주 예수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8월 16일은 파라과이의 어린이 날입니다. 고국에서 처럼 이곳에서도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세상입니다. 선생님들이 어린이를 위해서 축하공연도 하고 선물도 주며 축하합니다. 고국의 어린이날 분위기와 비교할 수 없지만 어린이날의 주인공은 당연이 어린이들입니다. 신현광 선교사가 어린 아기를 축복하고 ...
    Date2008.08.09 Reply0 Views154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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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까레리아이 성도초청 - 라빠스 축제 2006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월 마지막 주간 금요일은 저희 라빠스 공동체가 매년 모이는 라빠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도 '주님의 평화 2006 (La Paz del Senor 2006)'이라는 이름으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천명이상이 이 축제에 참석하였습니다. 해마나 부흥하며 성숙해가는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이 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특별...
    Date2006.05.28 Reply0 Views247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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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작은 힘을 크게 쓰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참 좋은 계절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낮에는 좀 덥기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상쾌한 바람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라빠스 성도들과 라빠스 학교의 학생들, 인디헤나의 형제들을 보니 더욱 즐겁습니다.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마을을 갈때 기둥처럼 높은 솟은 수많은 개미집들을 보면서 작은 힘이지만 모이면 큰 역사를 이를수...
    Date2007.05.17 Reply0 Views207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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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수님 사랑해요

    존귀하신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토요일은 우리 라빠스 교회가 극장으로 변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교회에서 어린이 뮤지컬을 공연했습니다. 우리 라빠스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그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한 뮤지컬이었습니다. 씨우닫 델 에스떼 시청을 비롯해서 각교회와 시내에 공연 포스터를 붙히고 공연을 알렸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공연에 교회안을 가득메운 관중들과 함께 은혜...
    Date2004.11.01 Reply0 Views135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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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마...
    Date2004.04.20 Reply0 Views155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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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함께 나누는 선교를 꿈꾸며

    이곳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저희는 5월 30일 금요일에 있을 '라 빠스 축제( Fiesta de la Paz)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마다 파라과이에 그리스도의 문화를 새롭게하는 목적으로 '라빠스 공동체'(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입니다. 작년에 약700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약 10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년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였습니다. 올...
    Date2003.05.29 Reply0 Views154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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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떼레레를 마시며

    2003년도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결단으로 시작한 새해의 모든 사역들이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과 미국등 북반구에 있는 나라들은 매서운 추위와 폭설로 추운 겨울을 지나는 동안 파라과이를 비롯한 남반구의 나라들은 한 여름이랍니다. 이곳은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45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의 1월은 더운 날씨때문이기도 하지만 좀 한가하게 지내게 됩...
    Date2003.01.19 Reply0 Views142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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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적전투에서도 파라과이가 승리하기를~~

    오늘 아침에 파라과이가 축구경기를 하여 승리하므로 월드컵 16강에 올라갔습니다. 어떤분은 꼭 우리 팀이 이긴 것처럼 기뻐하면서 제게 이메일로 파라과이의 16강 진출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저희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전반전에 1:0으로 파라과이가 지고 있을 때에는 온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될 때 국가가 연주되는데 파라과이 국가가 나오지 않고 다른 노래가 나오다가 다시 파라과이 국가...
    Date2002.06.13 Reply0 Views114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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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파라과이의 부활절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난주간전에 편지를 드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 이제야 소식을 드립니다. 이곳에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한국에서는 간단하게 처리될 수 있는문제인데도 며칠씩 걸린답니다. 2주일이 지나서야 겨우 인터넷에 연결이 되었답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되면 라 빠스 학교에서는 신앙수련회를 합니다. ...
    Date2002.04.05 Reply0 Views117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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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없어진 개념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아순시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부터 아순시온까지의 거리는 약 350Km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아침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오전 10시에 있는 선교사회의를 참석하고 오후 2시경에 다시 아순시온을 출발하여 6시경에 씨우닫 델 에스떼에 도착하는 하루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실 이 거리는 시간상으로...
    Date2002.01.16 Reply0 Views152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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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의 자랑, 나의 면류관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보통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우면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에 안가도 됩니다. 가봐야 선생님도 안나왔을테니까요. 물론 라빠스 학교의 이야기가 아니고 파라과이의 공립학교의 이야기입니다. 교회는 좀 다를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성도들이 교회에 안나옵니다. 어떤 교회는 목사님도 교회에 가지 ...
    Date2004.07.29 Reply0 Views154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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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7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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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고난주간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지나고 부활절이 될 때쯤이면 그렇게 더웠던 더위는 완전히 추위로 변합니다. 지금은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아주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난주간은 파라과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의 ...
    Date2003.04.15 Reply0 Views128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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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도나의 미술 전시회에서

    오늘은 좋은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유명한 미술대회에 우리 라 빠스 학교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5학년의 '도나 알레그리아 아띠아스 마씨엘 (Donna Alegria Attias Maciel)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받고 아순시온의 아구스틴 화랑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파라과이의 SNT 텔레비전과 파라과이 유력 일간지 ABC지를 비롯하여 전국의 신문에 '라 빠스 학교의 도나'의 기사가 나왔습니...
    Date2002.08.22 Reply0 Views123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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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영생의 복음을 전하며

    존귀하신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8월1일 주일에 아순시온에서 수퍼마켓 화재사건으로 426명이 사망한 대형 사고가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학교는 휴교를 하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미국과 고국의 뉴스시간에도 이 소식이 전해졌다고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성금을 보내고 교회들과 각 기관들이 저마다 성금을 보내고 있지만 이 성금이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두들 믿...
    Date2004.08.16 Reply0 Views12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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