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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아이들이 파라과이를 변화시키겠지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활의 주님의 은혜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요즘은 고국의 가을과 같이 참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수련회는 은혜가운데 치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타인을 위한 삶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교육하는 사역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간고사 기간이...
    Date2007.04.14 Reply0 Views238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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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마...
    Date2004.04.20 Reply0 Views155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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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가 빠라과죠를 이겼다.

    라 빠스 축제를 마친후 바로 6월 6일(금)에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하려 계획했는데 열흘내내 비가 와서 방문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만 오면 길이 진흙탕길이 되기때문에 저희 승용자와 승합차로는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한주일이 연기되어 어제 13일(금)에 라 빠스 학교 중학생들과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제 승용차에는 준비한 선물들과 짐들을 싣고 승합차에 라 빠스 학생...
    Date2003.06.15 Reply0 Views12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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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쓰...
    Date2003.02.25 Reply0 Views168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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