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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38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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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이래도 되는구나..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의 계절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시고 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증거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번주간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는 삶을 배우는 수련회입니다. ...
    Date2011.04.29 Reply0 Views27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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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종플루로 인해 라빠스 학교 조기방학 실시

    생명의 주관자이신 우리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메일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소망으로 위로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문해서 또한 장지까지 참석하여 함께 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신 분들, 이곳 현지에서 위로해 주신 선교사님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하심의 손길을 체험하였습니다. 장례를 집례해주신 황현교회의...
    Date2009.07.13 Reply0 Views182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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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여러 가지 슬픈 소식들과 혼란스러운 소식들을 들으며 다시금 우리의 신앙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의 복음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현장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이곳 파라과이에서도 종류는 다...
    Date2009.06.16 Reply1 Views193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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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국을 방문합니다.

    우리를 영광가운데 거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2007년이 새해를 맞이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새로운 학기를 앞두고 모든 교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빠스교회와 에르난다리아스 교회도 성도들이 주님이 주시는 기쁨가운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인디헤나 까레리아이 마을 교회는 점점 더 성숙된 모습으로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흔히들 인디...
    Date2007.03.19 Reply0 Views201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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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단계 더 성숙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새해에도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정과 사역위에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번 성탄절에 어려운 이웃과 인디헤나 형제들과 함께 지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새해에도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우리 선교지에 믿음이 바라는것들의 실상이 되는 ...
    Date2006.12.30 Reply0 Views163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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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님의 평화를 만들어가는 라빠스 학교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으로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강절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라빠스 교회의 성도들은 대강절 기간동안 특별 성경공부, 성탄절 준비로 기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는 성탄절이 아니라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이 필요한곳에 우리들도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저희가 사역하는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그 누...
    Date2006.12.14 Reply0 Views163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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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까레리아이 성도초청 - 라빠스 축제 2006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월 마지막 주간 금요일은 저희 라빠스 공동체가 매년 모이는 라빠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도 '주님의 평화 2006 (La Paz del Senor 2006)'이라는 이름으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천명이상이 이 축제에 참석하였습니다. 해마나 부흥하며 성숙해가는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이 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특별...
    Date2006.05.28 Reply0 Views243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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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받은 은혜 감사하며, 주실은혜 사모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풍성하심이 어느때든지 어디서든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도 저희와 파라과이 라빠스 공동체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며 협력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내게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 116:12)'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 라 빠스 선교공동체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
    Date2004.12.27 Reply0 Views202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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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랑받는 선교사가 되길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내고 이제 가을로 접어듭니다. 고국은 봄이 돌아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날씨는 고국의 추석날씨와 비슷합니다. 부활절이 북반구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지만 남반구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들어오는 햅쌀로 지은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사순절에는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서 영화를 상영하여 성도들과 ...
    Date2004.04.20 Reply0 Views153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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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런 믿음없는 행동을

    2004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2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덥습니다. 하루종일 달구어진 열기가 밤이 되어도 식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으로 지금 겨울인 곳은 더 춥고 여름인 곳은 더 덥다고 하니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이 되면 일 때문에 힘드는 것이 아니고 더위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그래도 라 빠스 학교의 개학준비와 성숙해 가는 라 빠스 교회의 성도들, 이따끄르 인디헤나...
    Date2004.02.03 Reply0 Views136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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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우리가 빠라과죠를 이겼다.

    라 빠스 축제를 마친후 바로 6월 6일(금)에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하려 계획했는데 열흘내내 비가 와서 방문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만 오면 길이 진흙탕길이 되기때문에 저희 승용자와 승합차로는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한주일이 연기되어 어제 13일(금)에 라 빠스 학교 중학생들과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제 승용차에는 준비한 선물들과 짐들을 싣고 승합차에 라 빠스 학...
    Date2003.06.15 Reply0 Views119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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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파라과이에서 시계가 발명되었다면

    좋은 날들입니다. 이번에 파라과이에 한동안 심한 눈병이 전염되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 민영이와 윤영이도 한번씩 돌아가며 눈병을 앓았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부어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눈병이 거의 다 나아갈 즈음 심방을 다녀오다 발목을 심하게 삐었습니다. 발목이 부어 일주일 정도 걷지도 못하고 지내다가 이제야 좀 나아졌습니다. 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사역은 날마다 은혜가...
    Date2003.04.01 Reply0 Views13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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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
    Date2003.02.25 Reply0 Views165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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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영적전투에서도 파라과이가 승리하기를~~

    오늘 아침에 파라과이가 축구경기를 하여 승리하므로 월드컵 16강에 올라갔습니다. 어떤분은 꼭 우리 팀이 이긴 것처럼 기뻐하면서 제게 이메일로 파라과이의 16강 진출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저희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전반전에 1:0으로 파라과이가 지고 있을 때에는 온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될 때 국가가 연주되는데 파라과이 국가가 나오지 않고 다른 노래가 나오다가 다시 파라과이 국가...
    Date2002.06.13 Reply0 Views112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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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님, 내가 주님 편이 되게해 주세요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이곳날씨는 아침저녁으로 시원합니다. 파라과이의 수도인 아순시온에는 그런데로 비가 오는 것 같은데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는 비가 오지 않아 물사정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발디나' 자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자매는 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자그마치 20kg의 기름살을 떼어냈답니다. 벌써 3번째 수술을 했어도 아직도 배에 살이 많아서 ...
    Date2002.04.30 Reply0 Views140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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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없어진 개념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아순시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부터 아순시온까지의 거리는 약 350Km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아침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오전 10시에 있는 선교사회의를 참석하고 오후 2시경에 다시 아순시온을 출발하여 6시경에 씨우닫 델 에스떼에 도착하는 하루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실 이 거리는 시간상으로...
    Date2002.01.16 Reply0 Views149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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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3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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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영력있는 선교사가 되길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게 됩니다. 그동안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소식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2월 13일에 라 빠스 학교는 2004년도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개학하기 전에는 염려를 하지만 저희 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성장해야 할 학생들을 하나님께서는 어김없이 보내주십니다. 새롭게 모신 선생님들도 참 좋은 선생님들입니다. 새롭게 다...
    Date2004.03.26 Reply0 Views121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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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2년도 새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에서 설날에 안부를 묻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한주간을 지냈습니다. 고국의 설날아침이 생각납니다. 식구들도 올해는 더욱 보고싶습니다. 저의 형제는 3남매입니다. 제가 맏형이고 제 아래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는 4남매인데 이미경 선교사가 제일 맏이고 아래 여동생과 남동생 둘이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결혼을 했는데 모두 결혼식에 참여...
    Date2002.02.15 Reply0 Views133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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