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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38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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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계를 넘어

    우리의 화평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 겨울입니다. 라빠스 학교도 2주간의 겨울방학을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시작할 2학기 수업을 위해 교실과 운동장을 보수하며 공사중에 있습니다. 인디헤나 마을을 비롯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도 날씨는 춥지만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삶의 추위 또한 견디고 있습니다. 지난 6...
    Date2012.07.18 Reply0 Views151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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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의 지체가 되는 선교

    온 세상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오신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나라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파라과이에서도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를 증거하는 일에 함께 동역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라과이는 40-45도 가까이 되는 더위로 요즘 본격적인 여름...
    Date2011.12.22 Reply0 Views182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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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 이래도 되는구나..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의 계절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시고 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증거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번주간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는 삶을 배우는 수련회입니다. ...
    Date2011.04.29 Reply0 Views27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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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며

    지난 몇주동안 이따끄르의 인디헤나들이 파라과이의 현안이 되었습니다. 이따끄르 시에는 우리 까레리아이 공동체를 비롯해서 아바과라니족 17개의 인디헤나 공동체가있습니다. 우리 마을 건너편에 있는 다른 인디헤나 마을에 브라질 농장주가 이땅의 주인인 인디헤나를 쫒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비행기를 이용해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이 일로 어린이와 어른을 포함한 217명의 인디헤나들이 두통, 구토, 설사 ...
    Date2009.11.27 Reply0 Views235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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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평안합니다. 라빠스 교회와 에르난다리아스 교회는 평안합니다. 이따끄르의 인디헤나 교회는 지난 연말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교회의 지붕이 날아가고 한쪽 벽이 무너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디헤나 학교가 방학 기간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당히 위험...
    Date2009.02.07 Reply0 Views210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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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 아이들이 파라과이를 변화시키겠지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활의 주님의 은혜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요즘은 고국의 가을과 같이 참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수련회는 은혜가운데 치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타인을 위한 삶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교육하는 사역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간고사 기간...
    Date2007.04.14 Reply0 Views235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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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함이 특권입니다.

    파라과이의 가을은 각종 시위로 시작되는가 봅니다. 아순시온에서는 국회앞에 전국의 농민들이 모여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 에스떼는 브라질을 잇는 국경의 다리가 시위대로 인해 며칠째 봉쇄되어있습니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파라과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양극화 현상 해소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양극...
    Date2006.03.18 Reply0 Views236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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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작은 힘을 크게 쓰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참 좋은 계절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낮에는 좀 덥기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상쾌한 바람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라빠스 성도들과 라빠스 학교의 학생들, 인디헤나의 형제들을 보니 더욱 즐겁습니다. 이따끄르 까레리아이 마을을 갈때 기둥처럼 높은 솟은 수많은 개미집들을 보면서 작은 힘이지만 모이면 큰 역사를 이를수...
    Date2007.05.17 Reply0 Views20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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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예수님 이름을 부르게 하는 사역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봄이 왔습니다. 나무들이 파랗게 새싹을 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교회의 운동장의 잔디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라빠스 교회의 청년초청 집회도 은혜롭게 모였고,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교회도 철조망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에르난다리아스 교회에는 어른 성도들이 새롭게 오기 시작해서 세례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라빠스 학교에서...
    Date2005.10.06 Reply2 Views154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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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인공은 파라과이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요사이 며칠 정말 춥습니다. 영상 5도에서 10도까지가 최저기온이지만 그래도 난방시설이 없어서 느껴지는 추위는 상당합니다. 7월중에 저희 사역지에 코넬교회와 어거스타 교회에서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여 저희와 함께 사역하였습니다. 두교회의 선교팀과 함께 4쌍의 성도에게 결혼식을 올려주고 각가정을 심방하며 축복하며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
    Date2005.08.12 Reply1 Views133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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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까레리아이 라빠스 교회의 첫번째 성찬식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7월의 파라과이 날씨는 추워야 정상인데 요즘 날씨는 시원하고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겨울방학이 다음주에 시작이 되는데 방학중에는 춥지 않다가 2학기를 개학하면 추워진답니다. 7월중에 저희 사역지에 코넬교회와 어거스타 교회에서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여 저희와 함께 사역하게 됩니다. 저희 성도들도 기다리며 기도하며 준비하...
    Date2005.07.06 Reply0 Views146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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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까레리아이 부족 세례식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형제들인 까레리아이 인디헤나 마을에 경사가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 마을을 방문하여 까시께(추장을 까시께라고 부릅니다.) 집의 마당에서 예배들 드리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벌써 2년이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세례공부가 있었습니다. 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 두세명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과 영원한 생명이...
    Date2005.01.24 Reply0 Views179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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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

    새해에도 우리 주님의 평강으로 항상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에도 변함없이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번 새해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저희 신앙과 사역에 중점을 두어야할 몇가지를 정하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하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사랑...
    Date2004.01.12 Reply0 Views130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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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파라과이에서 시계가 발명되었다면

    좋은 날들입니다. 이번에 파라과이에 한동안 심한 눈병이 전염되었습니다. 이미경 선교사, 민영이와 윤영이도 한번씩 돌아가며 눈병을 앓았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부어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눈병이 거의 다 나아갈 즈음 심방을 다녀오다 발목을 심하게 삐었습니다. 발목이 부어 일주일 정도 걷지도 못하고 지내다가 이제야 좀 나아졌습니다. 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사역은 날마다 은혜가...
    Date2003.04.01 Reply0 Views13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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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
    Date2003.02.25 Reply0 Views165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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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11월 7일 금요일 CNN 뉴스에서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 테러리스트들의 지도자들이 모였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의 '알카에타'의 조직과 헤지볼라등 테러집단이 2주전에 다른 테러를 준비하는 모임을 가졌다는 정보였습니다. 영어기사 보기 http://www.cnn.com/2002/WORLD/americas/11/07/terror.triborder/index.html 스페인어 기사 보기 http://cnnenespanol.com/2002/americas/...
    Date2002.11.13 Reply0 Views123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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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없어진 개념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아순시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에서부터 아순시온까지의 거리는 약 350Km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아침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오전 10시에 있는 선교사회의를 참석하고 오후 2시경에 다시 아순시온을 출발하여 6시경에 씨우닫 델 에스떼에 도착하는 하루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실 이 거리는 시간상으로...
    Date2002.01.16 Reply0 Views149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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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3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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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본에 충실한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리며 문안합니다. 고국은 초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겠습니다. 파라과이는 그렇게 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한 가을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여름방학(11월-2월중순)동안 보다도 개학을 하고 난후 보름정도가 더욱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누군가가 길앞에 세워논 저희 승용차 유리를 깨고 카메라를 훔쳐갔습니다. 토요 청년집회의 모임이 은혜스러워서 사진을 찍고, 예배...
    Date2005.03.07 Reply0 Views168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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