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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이 함께 하는 나라, 파라과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 신현광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선교 공동체와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교소식부터 다른 형식으로 변경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파라과이 라빠스 사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며, 평화의 사람들이 양육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Date2013.03.20 Reply0 Views135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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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이래도 되는구나..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의 계절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시고 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증거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번주간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는 삶을 배우는 수련회입니다. ...
    Date2011.04.29 Reply0 Views270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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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활의 기쁨이 넘치는 라빠스 공동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해마다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바뀌어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파라과이는 지금 카톨릭 주교 출신의 대통령이 10년 전 자신이 가톨릭 주교로 있을 때 한 여성과의 관계에서 아들을 둔 사실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내가 아버지가 맞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 고 말하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Date2009.04.15 Reply0 Views226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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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사순절을 지내며 우리 라빠스 공동체에서는 고린도후서 12:10의 말씀을 주제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약한 우리를 강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약할 그때가 바로 강할 때라는 사실을 묵상하며 바...
    Date2008.02.21 Reply0 Views2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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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 아이들이 파라과이를 변화시키겠지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활의 주님의 은혜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절이 지나면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요즘은 고국의 가을과 같이 참 좋은 날씨입니다. 라빠스 학교의 수련회는 은혜가운데 치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타인을 위한 삶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교육하는 사역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간고사 기간...
    Date2007.04.14 Reply0 Views235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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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우리의 보배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고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후 학교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희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학교의 행정적인 문제들과 선교지에서의 미칠 영향등 모든것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올 한해도 어려움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저희들의 사역의 기반이나 목적이나 기쁨의 조건이 '물질'이 아니었음을 확...
    Date2007.04.07 Reply0 Views159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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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도들의 삶의 변화을 위해

    우리의 생명이신 부활의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주일이 지나면 해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집니다. 갑자기 변한 날씨 때문에 느끼는 추위는 한겨울 추위 같은 착각이 듭니다. 고국과 미국등 북반구에는 봄이 찾아오지만 이곳 파라과이는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두꺼운 것옷을 입어야 할정도로 아침저녁에는 추워졌습니다. 지난 고난주간에는 라빠스 학교에서 신앙수련회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숙박을 ...
    Date2006.05.05 Reply0 Views165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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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함이 특권입니다.

    파라과이의 가을은 각종 시위로 시작되는가 봅니다. 아순시온에서는 국회앞에 전국의 농민들이 모여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 에스떼는 브라질을 잇는 국경의 다리가 시위대로 인해 며칠째 봉쇄되어있습니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파라과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양극화 현상 해소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양극...
    Date2006.03.18 Reply0 Views235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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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복음화를 위한 영향력있는 사역이 되기를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날마나 라빠스 교회와 학교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지역사회에 믿음의 좋은 영향을 주는 사역이 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 중에 저희 사역지에는 몇가지 큰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플랑클린 그레함 목사를 강사로 전국적으로 '페스티발 에스페란사'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아순시온집회에서는 각 신문사들...
    Date2005.05.30 Reply0 Views153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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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랑과 평강이 넘치는 성탄과 새해를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2002년 한해도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셨으라 믿습니다. 올 한해 동안도 기도와 여러가지 모습으로 협력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의 계절을 맞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은혜의 선물로 주신 임마누엘, 샬롬의 축복이 가정과 사역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주일까지 여러가지 연말행사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질...
    Date2002.12.24 Reply0 Views149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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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파라과이의 부활절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난주간전에 편지를 드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 이제야 소식을 드립니다. 이곳에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한국에서는 간단하게 처리될 수 있는문제인데도 며칠씩 걸린답니다. 2주일이 지나서야 겨우 인터넷에 연결이 되었답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되면 라 빠스 학교에서는 신앙수련회를 합니다. ...
    Date2002.04.05 Reply0 Views114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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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예수 부활, 예수 생명의 소망안에서 자라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승리하십시오. 지난번에 기도 부탁드린대로 우리 라 빠스 학교 신앙수련회가 4월 14일-15일에 라 빠스 학교에서 있었습니다. 벌써 몇년째 신앙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어린이들의 신앙과 생활, 습관들이 저희도 놀랄 정도로 성숙해 가고 있음을 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저희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야외의 시원한 나무밑에서 진행되었는데도 학...
    Date2003.04.26 Reply0 Views12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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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난주간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은혜의 기회가 될수 있도록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이 지나고 부활절이 될 때쯤이면 그렇게 더웠던 더위는 완전히 추위로 변합니다. 지금은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아주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난주간은 파라과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의 ...
    Date2003.04.15 Reply0 Views126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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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우리에게 능력주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민영이와 윤영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합니다. 일종의 공개편지가 되는군요. 고국의 '선교타임즈'라는 선교잡지에 보내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민영아, 윤영아! ‘차까지 가져갔어도 좋은데..’ 윤영이가 얼마전에 카메라를 도난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 말이다. 기억하니? ...
    Date2005.05.11 Reply0 Views169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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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마우리시오의 변화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무리 덥다가도 부활주일이 지나면 정말 믿을수 없을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로 바뀝니다. 부활절 전후로 이곳 라빠스 교회에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흥하는 그리스도인' 제2기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10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은 일도 있...
    Date2005.04.06 Reply0 Views150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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