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폭력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정의와 평화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겨울이 다 지나고 새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폭력 사건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 같습니다. 가정안에의 폭력으로 지난 한달 동안 6명의 어린이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기로 살해 당하고, 유괴사건도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모두들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원치 않는 불행한 ...
    Date2011.09.07 Reply0 Views21057 file
    Read More
  2.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함이 특권입니다.

    파라과이의 가을은 각종 시위로 시작되는가 봅니다. 아순시온에서는 국회앞에 전국의 농민들이 모여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 에스떼는 브라질을 잇는 국경의 다리가 시위대로 인해 며칠째 봉쇄되어있습니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파라과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양극화 현상 해소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양극...
    Date2006.03.18 Reply0 Views24052 file
    Read More
  3. 파라과이 정국안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셨는지요? 어제 파라과이 전국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어 있습니다. 공직자들의 부정부패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아순시온과 씨우닫 델 에스떼를 비롯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곤살레스 마끼 대통령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전국에 시한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어제는 저희 사역지인 씨우닫 델에스떼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여 밤새도록 조그만 도시 전체가 전쟁...
    Date2002.07.17 Reply0 Views15201 file
    Read More
  4. 새봄을 맞이하며

    고국의 추석소식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파라과이에서 9월21일은 봄(Primavera )이 시작되는 '봄의 날'입니다. 한국과 반대이기 때문에 한국이 가을이 되는 시기가 파라과이는 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파라과이의 청소년의 날이기도 합니다. 어제 발행된 일간지의 발표에 의하면 청소년 5명중 1명은 직업도 없고 공부도 할수 없는 극빈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며칠전에는 고등학생이 학교에 가다가 유괴...
    Date2002.09.23 Reply0 Views17266 file
    Read More
  5. 20kg가 더 빠져야 한데요.

    은혜로운 주일을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며칠전에 편지를 보내드렸는데 또 다시 소식을 올립니다. 이렇게 편지를 드리는것은 선교 보고의 의미가 아니라 선교지에서 겪은 일들을 함께 나누기 원합입니다. 선교지를 생각하며 구체적으로 기도한다면 얼마나 큰 후원이 되겠습니까? 지난 8일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교회의 우발디나 자매에 대해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계속 하혈을 하고 수술을 ...
    Date2002.10.22 Reply0 Views14831 file
    Read More
  6. 교도소서 폭동·화재 200여명 사상

    씨우닫 델 에스떼 교도소서 폭동이 일어나고 화재가 발생해 200여명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곳에서 2km도 안되는 곳에 있는 교도소에서 어제(12월 15일) 오전 죄수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의 죄수가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 안에 몇명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고 정확한 사상자의 수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
    Date2001.12.16 Reply0 Views14250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