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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

    새해에도 우리 주님의 평강으로 항상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에도 변함없이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번 새해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저희 신앙과 사역에 중점을 두어야할 몇가지를 정하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Pasión para Dios, Compasión para los hombres.(하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사랑...
    Date2004.01.12 Reply0 Views132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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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쓰...
    Date2003.02.25 Reply0 Views168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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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 내가 주님 편이 되게해 주세요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이곳날씨는 아침저녁으로 시원합니다. 파라과이의 수도인 아순시온에는 그런데로 비가 오는 것 같은데 저희가 사역하는 씨우닫 델 에스떼는 비가 오지 않아 물사정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발디나' 자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자매는 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자그마치 20kg의 기름살을 떼어냈답니다. 벌써 3번째 수술을 했어도 아직도 배에 살이 많아서 ...
    Date2002.04.30 Reply0 Views143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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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싹처럼 아름다운 믿음

    파라과이는 지금 일년중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봄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한 바탕 소나기가 내리고 다시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새로운 싹들이 돋아나고 아름드리 나무에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모습들을 모면서 저희의 사역이 '파라과이를 이끌어가는 나무의 새싹'을 돋아내는 사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라빠스 교회의 성도들은 은혜롭게 신앙생활하고 있습...
    Date2003.10.25 Reply0 Views135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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