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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평화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5년만에 고국을 방문하여 귀한 사랑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포항중앙교회에서 베풀어주신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으며 파라과이를 향한 예...
    Date2012.12.27 Reply0 Views131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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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화를 향하여 함께 가는 길

    우리를 평화롭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하게 하시며,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도록 늘 새힘을 부어주시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달 5월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가 열릴때즈음 세계 교회가 '평화 주일'을 지킬때에 La Paz 평화공동체도 세계교회와 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26일 저녁에는 La paz 축제가 [...
    Date2011.06.23 Reply0 Views249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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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이래도 되는구나..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부활의 계절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주시고 이 세상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증거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번주간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는 삶을 배우는 수련회입니다. ...
    Date2011.04.29 Reply0 Views265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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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날마다 새롭게

    우리 주님의 사랑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증거되기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라빠스 선교 공동체는 주님의 은혜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2월 14일에는 라빠스 학교가 개학을 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새롭게 등록하여 주님의 평화를 이루는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도 학과목의 실력뿐만 아니라 기도하며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
    Date2011.03.29 Reply0 Views215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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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윤영이를 고국으로 보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사상 처음으로 파라과이가 8강에 올라갔을 때에 온 시내가 마비될 정도로 열광적이었습니다. 그러나 8강전에서 패배한후에는 어느 누구도 축구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치 월드컵이 없었던 것 같이 조용합니다. 윤영이가 고국으로 떠났습니다. 생후 8개월때에 파라과이에 왔는데 이곳에서 자라 대학 입학을 위해 고국으로 떠났습니다. 라빠스 학...
    Date2010.07.16 Reply0 Views185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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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평화는 가능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는 라빠스 축제 2010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주시며 평화의 선포자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가 이곳 파라과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통령령으로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교실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라는 법령이 선포되었습니다. 오후에 파라과이 경기가 있던날, 라빠스 학교도 함께 응원하려고 프...
    Date2010.06.22 Reply0 Views234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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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님의 사랑안에서 지내온 라빠스 공동체

    우리 주님 오신 성탄절에 기쁨과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지난 한 해도 저희 라빠스 선교 공동체를 위해 여러 모로 함께 해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선교에 동역자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동안 요한복음 15장 9절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
    Date2009.12.23 Reply0 Views237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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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봄을 맞이하며

    고국을 비롯한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들이 가을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 이곳 파라과이는 봄을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9월 21일은 봄의 날입니다. Primavera 라고 불리는 날인데 고국으로 말한다면 ‘입춘’입니다. 이때부터 낮이 좀 더 길어지고 밤이 좀더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환절기이기도 하고 고국에서 처럼 ‘꽃샘추위’도 있고 해서 감기가 유행입니다. 저와 이미경 선교사도 거의 한달 동안 감기에 걸...
    Date2008.09.24 Reply0 Views154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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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빠스 학교 졸업식 2007

    평화의 왕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간에는 라빠스 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라빠스 학교의 고등부, 중학부, 유치부등 각급과정이 학생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10년전 11명의 유치원생...
    Date2007.12.15 Reply0 Views220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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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
    Date2004.05.30 Reply0 Views180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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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새싹처럼 아름다운 믿음

    파라과이는 지금 일년중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봄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한 바탕 소나기가 내리고 다시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새로운 싹들이 돋아나고 아름드리 나무에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모습들을 모면서 저희의 사역이 '파라과이를 이끌어가는 나무의 새싹'을 돋아내는 사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라빠스 교회의 성도들은 은혜롭게 신앙생활하고 있습...
    Date2003.10.25 Reply0 Views132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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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우리에게 능력주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민영이와 윤영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합니다. 일종의 공개편지가 되는군요. 고국의 '선교타임즈'라는 선교잡지에 보내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거라! 민영아, 윤영아! ‘차까지 가져갔어도 좋은데..’ 윤영이가 얼마전에 카메라를 도난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 말이다. 기억하니? ...
    Date2005.05.11 Reply0 Views167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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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빠 돈있어?

    요즘 파라과이의 날씨는 정말 좋습니다.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지 않아 고국의 높은 가을하늘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고국의 파란하늘보다 훨씬 더 파란 것 같습니다. 저희는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미국의 코넬대학 교회에서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여 함께 사역하게 되고, 17일 토요일에는 이지역 교...
    Date2004.06.27 Reply0 Views152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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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우리도 선교사입니다.

    겨울인데도 요즘은 이상하게 28도 이상의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 빠스 학교는 지난 금요일 7월 11일에 소풍을 다녀오고 바로 2주간의 겨울 방학으로 들어갔습니다. 파라과이의 여름방학은 3개월이상이지만 겨울방학은 2주일로 상당히 짧습니다. 지난 6월 마지막 주간에는 미국 코넬 대학 교회의 단기 선교팀이 방문하였습니다. 라 빠스 교회와 학교에서 함께 활동하고 특별히 에르난다리아...
    Date2003.07.08 Reply0 Views122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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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새해 아침에

    새해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제(12월 31일)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그리 총소리와 폭죽소리는 적게 들리는 밤이었습니다. 몇 년동안 요란한 폭죽과 총소리 때문에 예배를 드릴 수 없을 정도였는데 올해는 너무 조용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파라과이의 경제가 너무 어렵다는 증거랍니다. 폭죽을 살 여유가...
    Date2002.01.02 Reply0 Views144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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