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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여러 가지 슬픈 소식들과 혼란스러운 소식들을 들으며 다시금 우리의 신앙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의 복음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현장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이곳 파라과이에서도 종류는 다...
    Date2009.06.16 Reply1 Views194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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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우리에게 참 평화를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합니다. 파라과이의 루고 대통령 당선자가 지난 주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해외방문국이 한국이었습니다. 이곳의 신문은 루고 대통령 당선자가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대통령과 만나고 양국 교류 협력도 더욱 증진하겠다고 했으니 선교지에서도 여러 가지로 좋은 소식인 것...
    Date2008.06.07 Reply0 Views214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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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타인를 위해,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하는 축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가운데 은혜를 체험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이제야 편지를 드립니다. 6월 1일에 계획되었던 라빠스 축제가 우천관계로 6월 5일 저녁에 모였습니다. '주님의 평화 2007 (La Paz del Señor 2007)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던 라빠스 축제를 통하여, 예수님의 평화를 함께 나누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잔치는 예수 그리...
    Date2007.06.14 Reply0 Views202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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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수님 사랑해요

    존귀하신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토요일은 우리 라빠스 교회가 극장으로 변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교회에서 어린이 뮤지컬을 공연했습니다. 우리 라빠스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그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한 뮤지컬이었습니다. 씨우닫 델 에스떼 시청을 비롯해서 각교회와 시내에 공연 포스터를 붙히고 공연을 알렸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공연에 교회안을 가득메운 관중들과 함께 은혜...
    Date2004.11.01 Reply0 Views133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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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
    Date2004.05.30 Reply0 Views183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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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떼레레를 마시며

    2003년도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결단으로 시작한 새해의 모든 사역들이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과 미국등 북반구에 있는 나라들은 매서운 추위와 폭설로 추운 겨울을 지나는 동안 파라과이를 비롯한 남반구의 나라들은 한 여름이랍니다. 이곳은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45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의 1월은 더운 날씨때문이기도 하지만 좀 한가하게 지내게 됩...
    Date2003.01.19 Reply0 Views141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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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랑과 평강이 넘치는 성탄과 새해를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2002년 한해도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셨으라 믿습니다. 올 한해 동안도 기도와 여러가지 모습으로 협력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의 계절을 맞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은혜의 선물로 주신 임마누엘, 샬롬의 축복이 가정과 사역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주일까지 여러가지 연말행사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질...
    Date2002.12.24 Reply0 Views15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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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까띠 자매의 교통사고

    까띠 자매를 심방하여 말씀으로 위로하고 있다. 존귀하신 우리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할정도로 춥다가 지난주 부터 갑자기 더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아직도 혼란상태이지만 이 어려움을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리며 소망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몇주전에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광고시간에 메모...
    Date2002.10.18 Reply0 Views115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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