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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력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정의와 평화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겨울이 다 지나고 새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폭력 사건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 같습니다. 가정안에의 폭력으로 지난 한달 동안 6명의 어린이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기로 살해 당하고, 유괴사건도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모두들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원치 않는 불행한 ...
    Date2011.09.07 Reply0 Views210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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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리나의 슬픔

    2006년이 벌써 한달이 지나고 2월이 되었습니다. 1월중에는 파라과이가 52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정말 더위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을수 없는 무더위였습니다. 라빠스 교회에서는 새롭게 파라과이 성도중에 14명의 집사를 임명하고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다짐하였습니다. 교사와 찬양단, 제직들에 대한 훈련을 더욱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학교는 2월 ...
    Date2006.02.04 Reply1 Views141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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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함께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듯이 뜨거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지난 10월말에 중남미 선교사 대회를 마치고 돌아왔는데도 민영이와 윤영이, 그리고 모든 선교사들이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민영이와 윤영이는 한국에 갔던 것 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선교사 자녀들과 보냈던 유익한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의 외로움과 어려움들을 함께 나...
    Date2003.11.29 Reply0 Views16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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