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우리를 존귀하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존귀히 여겨주시는 사랑의 주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의 11월은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며 뜨거운 날씨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요즘 날씨는 아침저녁으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이상기온 현상입니다. 파라과이 기상청도 라 니냐 현상과 지구의 이상기후에 영향일 것이라고 추측을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모른답니다. 11월 30일부터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라빠스 학교는 이시기...
    Date2010.11.18 Reply0 Views22547 file
    Read More
  2. 주님의 평화가 파라과이에

    우리에게 평화와 자유를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극좌파 무장 게릴라 단체인 ‘파라과이 국민군(EPP)'이 과격한 반정부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PP는 농장주 납치사건,경찰서, 공공건물을 공격하고 올해는 '농지 소유권 개혁'을 주장하며 경찰관 살해, 국회의원 암살을 기도하는등 반정부 활동이 과격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5개 주에서 30일 간의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혼...
    Date2010.05.20 Reply0 Views16420 file
    Read More
  3.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며

    지난 몇주동안 이따끄르의 인디헤나들이 파라과이의 현안이 되었습니다. 이따끄르 시에는 우리 까레리아이 공동체를 비롯해서 아바과라니족 17개의 인디헤나 공동체가있습니다. 우리 마을 건너편에 있는 다른 인디헤나 마을에 브라질 농장주가 이땅의 주인인 인디헤나를 쫒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비행기를 이용해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이 일로 어린이와 어른을 포함한 217명의 인디헤나들이 두통, 구토, 설사 ...
    Date2009.11.27 Reply0 Views23818 file
    Read More
  4. 안드레의 회개

    이 세상의 화해자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신종플루로 인해 고국에서도 사망자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파라과이도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에 비하면 적지만 40명이상이 신종플루로 사망했습니다. 개학을 한 라빠스 학교는 가급적 전체 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삼가하고 개인의 위생관리를 지도하는 것으로 예방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라빠스 선교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은...
    Date2009.09.04 Reply0 Views22481 file
    Read More
  5.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평안합니다. 라빠스 교회와 에르난다리아스 교회는 평안합니다. 이따끄르의 인디헤나 교회는 지난 연말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교회의 지붕이 날아가고 한쪽 벽이 무너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디헤나 학교가 방학 기간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당히 위험...
    Date2009.02.07 Reply0 Views21266 file
    Read More
  6. 급격하게 개발되는 인디헤나 마을

    사랑의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지나며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누렸습니다. 사순절 예배와 부활절 수련회등을 통하여 라빠스의 지체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소망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20일 주일은 파라과이의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280여만명의 유권자들이 참가할 이번 대선의 최대 관심은 니카노...
    Date2008.04.14 Reply0 Views19573 file
    Read More
  7. 내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사람들

    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은혜가운데 저희들은 이곳 선교지에서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증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베풀어 주시는 손길들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날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안에서 새로운 결단으로 늘 사랑에 빚진 자의 자세로 날마다 파라과이 성도들 앞에 섭니다. 몇 주전에 이곳 파라과이는 섬...
    Date2007.11.09 Reply0 Views17144 file
    Read More
  8. 보호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진리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해드리는데 요즘들어 편지를 받지 못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편지가 제대로 전해지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저희 편지를 받을 때 마다 격려의 말씀을 주시던 분들도 답장이 없고.. 지난번 민영이의 출국소식을 전한 편지에 방지일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답장에서 '신목사님내외분 그 딸은 하나님께서 더 사랑하십니다. 가...
    Date2006.11.02 Reply0 Views17925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