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경계를 넘어

    우리의 화평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 겨울입니다. 라빠스 학교도 2주간의 겨울방학을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시작할 2학기 수업을 위해 교실과 운동장을 보수하며 공사중에 있습니다. 인디헤나 마을을 비롯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도 날씨는 춥지만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삶의 추위 또한 견디고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에는 '복이 있도다...
    Date2012.07.18 Reply0 Views15875 file
    Read More
  2. 평화를 향하여 함께 가는 길

    우리를 평화롭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하게 하시며,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도록 늘 새힘을 부어주시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달 5월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가 열릴때즈음 세계 교회가 '평화 주일'을 지킬때에 La Paz 평화공동체도 세계교회와 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26일 저녁에는 La paz 축제가 [참된 평...
    Date2011.06.23 Reply0 Views26363 file
    Read More
  3. 평화는 가능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증거하는 라빠스 축제 2010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주시며 평화의 선포자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가 이곳 파라과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통령령으로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교실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라는 법령이 선포되었습니다. 오후에 파라과이 경기가 있던날, 라빠스 학교도 함께 응원하려고 프로젝트를 ...
    Date2010.06.22 Reply0 Views24066 file
    Read More
  4.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고국의 여러 가지 슬픈 소식들과 혼란스러운 소식들을 들으며 다시금 우리의 신앙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의 복음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현장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이곳 파라과이에서도 종류는 다르...
    Date2009.06.16 Reply1 Views19916 file
    Read More
  5.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우리에게 참 평화를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문안합니다. 파라과이의 루고 대통령 당선자가 지난 주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해외방문국이 한국이었습니다. 이곳의 신문은 루고 대통령 당선자가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대통령과 만나고 양국 교류 협력도 더욱 증진하겠다고 했으니 선교지에서도 여러 가지로 좋은 소식인 것 같...
    Date2008.06.07 Reply0 Views21985 file
    Read More
  6. 타인를 위해,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하는 축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가운데 은혜를 체험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이제야 편지를 드립니다. 6월 1일에 계획되었던 라빠스 축제가 우천관계로 6월 5일 저녁에 모였습니다. '주님의 평화 2007 (La Paz del Señor 2007)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던 라빠스 축제를 통하여, 예수님의 평화를 함께 나누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잔치는 예수 그리...
    Date2007.06.14 Reply0 Views20512 file
    Read More
  7.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파라과이의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인터넷 회사가 문을 닫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합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려면 앞으로 몇주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사역지에서의 5월은 우리 교회와 학교, 인디헤나 형제자매등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
    Date2007.06.14 Reply0 Views16355 file
    Read More
  8. 까레리아이 성도초청 - 라빠스 축제 2006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월 마지막 주간 금요일은 저희 라빠스 공동체가 매년 모이는 라빠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도 '주님의 평화 2006 (La Paz del Senor 2006)'이라는 이름으로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천명이상이 이 축제에 참석하였습니다. 해마나 부흥하며 성숙해가는 라빠스 선교공동체를 이 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특별...
    Date2006.05.28 Reply0 Views24752 file
    Read More
  9. 복음화를 위한 영향력있는 사역이 되기를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날마나 라빠스 교회와 학교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지역사회에 믿음의 좋은 영향을 주는 사역이 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 중에 저희 사역지에는 몇가지 큰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플랑클린 그레함 목사를 강사로 전국적으로 '페스티발 에스페란사'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아순시온집회에서는 각 신문사들...
    Date2005.05.30 Reply0 Views15726 file
    Read More
  10. LA PAZ DEL SEÑOR 2004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저녁에 라빠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평화의 마당에 모인 라빠스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라 빠스 축제가 그리스도의 평안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문화를 변혁하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빠스 축제의 주제는 우리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보여주는 것이였...
    Date2004.05.30 Reply0 Views18666 file
    Read More
  11. 라 빠스 축제 2003

    어제 저녁(5월 30일(금))에 라 빠스 교회에서는 '라빠스 축제 2003'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해마다 점점 성숙되어가고 규모도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700여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예상대로 1,000명이상이 모였습니다. 저희들이 초청하지 않았는데도 신문기자들이 오고 씨우닫 델에스떼가 속한 알또 빠라나주의 주지사가 참석하여 축하하였습니다. 발 디딜 틈없이 우리 라빠스 ...
    Date2003.05.31 Reply0 Views15672 file
    Read More
  12. 함께 나누는 선교를 꿈꾸며

    이곳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저희는 5월 30일 금요일에 있을 '라 빠스 축제( Fiesta de la Paz) 준비가 한창입니다. 해마다 파라과이에 그리스도의 문화를 새롭게하는 목적으로 '라빠스 공동체'(라 빠스 교회와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입니다. 작년에 약700명이 모였는데 올해에는 약 10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년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였습니다. 올...
    Date2003.05.29 Reply0 Views15422 file
    Read More
  13. 라 빠스 축제 이야기

    날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사역과 파라과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심을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1일, 금요일 저녁에 라 빠스 잔치(La fiesta de La Paz)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편지에 기도 부탁드렸던 잔치를 하나님의 은혜로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라 빠스 축제의 주제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었습니다. 기도 부탁 편지를 보냈던 날부...
    Date2002.06.07 Reply0 Views12806 file
    Read More
  14. 졸음이 변하여 생명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엄청나게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에 비가 새어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집안에는 비가 새고, 밖의 운동장에는 논처럼 물이 가득차고, 전기는 나가고, 전기가 없으니 우물의 모터는 작동되지 않아 수도에는 물이 안나오고.. 아이들이 쓰는 말로 '끝내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비가 개어 참으로 좋은 날씨입...
    Date2002.05.24 Reply0 Views18705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