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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의 더위도 이제 좀 누그러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매일 오후면 한차례씩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는 식어가고 있습니다. 라 빠스 교회는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원주민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10시부터는 각각 나뉘어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어린이들이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쓰...
    Date2003.02.25 Reply0 Views168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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