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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력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정의와 평화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추운겨울이 다 지나고 새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폭력 사건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 같습니다. 가정안에의 폭력으로 지난 한달 동안 6명의 어린이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기로 살해 당하고, 유괴사건도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모두들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원치 않는 불행한 ...
    Date2011.09.07 Reply0 Views210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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